중증 난치성 폐질환 극복 위한 연구 및 치료법 개발에 쓰일 예정
"신약 빨리 개발돼 많은 환자가 편안한 일상 누리길"

삼성서울병원은 오드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소속 가수인 슈퍼주니어 은혁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은혁의 기부금은 중증 난치성 폐질환 극복을 위한 연구 및 치료법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은혁은 "중증 폐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치료법과 신약이 하루빨리 개발되어 많은 분이 건강을 회복하고 편안한 일상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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