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김다미, 킬러 변신… '고분고분한 킬러' 주인공
2,101 10
2026.04.03 08:50
2,101 10

 

eOeXlN

3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김다미는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 주인공을 맡는다.

'고분고분한 킬러'는 현모양처가 인생의 유일한 계획이었던 화초 같은 여자가 온실 밖에서 살아남기 위해 계획에 없던 취직을 하며 벌어지는 일이다. 여성의 사회진출을 장려한다는 수상한 회사, 고분고분 말 잘 듣는 딸로 고분고분 지고지순한 아내로 소리도 흔적도 없이 살아온 다소곳한 여자가 그 곳에서 뜻밖의 재능을 발견한다. 그건 소리와 흔적 없이 사람 하나를 없애버리는 재능이다. 1970~1980년대가 배경으로 장르는 청순가련 느와르다.

김다미는 극중 고달분을 연기한다. 고분고분한 아내였지만 이혼을 당하고 어린 딸을 데려오기 위해 수상한 취업전선에 뛰어드는 인물이다. '백번의 추억' 이후 차기작으로 데뷔작인 영화 '마녀' 이후 오랜만에 총을 다시 잡는다.

'낭만닥터 김사부' '경성크리처' 강은경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하며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주화미 작가가 대본을 쓴다. '구경이' '우리영화' 이정흠 PD가 연출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50440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62 04.01 23,3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111 정치 [단독] 이시바 전 日총리, 내주 李 대통령 만난다…한일관계 논의 13:53 0
3033110 이슈 외국인들이 찍은 경주 여행 사진 2 13:51 512
3033109 정보 21세기 최고의 영화 선정 리스트 TOP10 (뉴욕타임즈, BBC, 가디언, 씨네21, 엠파이어 등) 13:51 109
3033108 기사/뉴스 [단독] '제베원 출신' YH 보이그룹 5인조 확정…이븐 출신 유승언 합류 11 13:51 470
3033107 기사/뉴스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1 13:50 150
3033106 이슈 2026월드컵 파워랭킹.jpg 1 13:50 78
3033105 정치 [단독] ‘형량거래’ 거절했다는 박상용…미공개 녹취엔 “이익 못 받을 거 같아, 부탁드릴게요” 12 13:47 426
3033104 이슈 해외에서 말차 다음이라는 말까지 나올 만큼 ㄹㅇ 핫하고 특히 유럽은 1년 넘게 휩쓸고 있을 정도로 난리났는데 한국은 이제서야 알려지고 있는 음식...jpg 37 13:46 2,317
3033103 정치 한·프랑스, 핵잠 핵연료 기술 협력한다 2 13:46 242
3033102 유머 이카리 신지에게 성동일 삼촌이 있었다면 10 13:42 1,245
3033101 유머 쫌 이상하긴한데 보고싶어지는 프로레슬링 경기 3 13:42 348
3033100 이슈 [KBO]아무것도 못 뚫는 창과 아무것도 못 막는 방패의 대결.x 44 13:41 1,461
3033099 이슈 KBO 개막 5경기 팀타율 순위 . jpg 9 13:41 689
3033098 기사/뉴스 “男은 토막살인·女는 성폭행” 발리 여행 주의보 9 13:40 989
3033097 이슈 모두가 이득인 거 같은 강아지 산책알바 4 13:39 976
3033096 이슈 <4월 이야기>(이와이 슌지, 1998) 1 13:38 262
3033095 기사/뉴스 ‘손님, 몸을 왜 파르르 떠세요’…1억 날릴 뻔한 70대 구한 숙박업 사장님 4 13:38 1,577
3033094 기사/뉴스 얹혀살던 20대, 지적장애 여성 수차례 성폭행… 성범죄 전과도 있었다 7 13:37 877
3033093 기사/뉴스 검찰 '서울관광 일본인 모녀 참변' 운전자에 징역 7년 구형 18 13:36 490
3033092 이슈 기자들 대놓고 저격한 승헌쓰 ㄷㄷ.jpg 17 13:35 2,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