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수출 30% 급등… 美 사로잡은 동원참치
2,458 22
2026.04.03 08:00
2,458 22

 

동원F&B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식품산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3년 연속이다.

 

동원F&B는 국내 최초의 참치캔 ‘동원참치’를 비롯한 수산물 가공식품과 캔햄, 냉동·냉장, 유가공, 건강기능식품, 가정간편식(HMR) 등 다양한 식품을 공급하며 국민의 식탁을 책임져온 종합식품기업이다.

 

동원F&B는 ‘의식동원(醫食同源), 좋은 식품이 보약’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하고 고객에게 더욱 좋은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투자를 진행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동원참치 △리챔 △양반죽 등 메가 브랜드 제품들이 탄생했고 동원F&B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매출 4조 클럽’에 오르는 국내 대표 식품기업으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인류 건강에 기여하는 글로벌 식품기업 실현’이라는 중장기 비전을 설정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K푸드 열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양반김’ ‘고추참치’ ‘양반떡볶이’ 등 한국적인 맛의 스테디셀러 제품들을 중심으로 해외 수출을 확대해나간다는 전략이다.

 

동원F&B는 지난해 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의 진을 동원참치 모델로 발탁하며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에 나서 수출액이 전년 대비 10% 이상 성장했다. 특히 미국 수출액이 전년 대비 30%가량 성장하는 등 눈에 띄는 실적을 거뒀다. 동원F&B는 올해 초 BTS 컴백에 맞춰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동원참치의 맛과 건강성을 알리기 위해 ‘슈퍼튜나포유’라는 캠페인을 기획했다. 동원참치, 고추참치의 묶음 제품에 동봉된 스티커를 활용해 자신만의 캔을 꾸민 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양반김도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20년 이상 경력의 ‘원초 감별 명장’이 원초를 엄선해 만들며 두 번 굽는 공정을 통해 가장 좋은 맛과 품질을 유지한다.

 

동원F&B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연구개발과 현지 유통망 확보를 통해 K푸드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401/133648705/2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76 04.01 24,4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0,0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278 이슈 왜 강동원한테만 벚꽃 뿌려줘요?.gif ht 16:22 7
3033277 이슈 아빠가 너무 똑똑해서 울었던 흙수저 디시인. 16:20 476
3033276 기사/뉴스 “같은 브랜드 화장품이라고 했는데”…외국인 노린 ‘바꿔치기’ 판매? 16:19 160
3033275 기사/뉴스 천안시 소속 30대 공무원 자택서 숨진 채 발견 9 16:19 1,008
3033274 유머 요즘 서양권 SNS에서 바이럴 중(?)이라는 음식 20 16:17 1,271
3033273 기사/뉴스 임성한 '닥터신', 더블 뇌체인지에 49재 오열 사태…"상징적 장면, 극단적 변화 예고" 2 16:17 195
3033272 기사/뉴스 "장군 역은 파운데이션 금지"…中 배우들 규제 나온 사연 14 16:16 830
3033271 이슈 변우석 인스타그램 업뎃 (#ADERERROR #Ambassador) 2 16:16 323
3033270 이슈 옛날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오예스 먹는 초딩 꼭 한명씩 있음 2 16:15 540
3033269 유머 주님 저 또 올라가요 👼 35 16:14 1,671
3033268 이슈 앤 해서웨이가 처음 주연을 맡았던 작품.gif 6 16:14 597
3033267 기사/뉴스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2 16:14 1,245
3033266 기사/뉴스 판타지오, 차준환의 선수 생활 유지와 엔터테인먼트 활동 병행되도록 전문 인력 배치, 최적화된 지원 환경 조성 방침 2 16:12 406
3033265 유머 시골 당근 진짜 웃겨 별걸 다 팔아 10 16:11 2,127
3033264 이슈 [KBO] 4/18 토요일 대구 엘지 vs 삼성경기 지상파 중계로인해 경기 개시시간 변경 11 16:11 682
3033263 이슈 박서준 인스타그램 업뎃 1 16:11 265
3033262 이슈 애기때부터 훈련시켜야하는 것 16:11 421
3033261 이슈 오늘 실시간 전지현 5 16:10 1,117
3033260 유머 호떡 사러가자ㅏ 16:10 167
3033259 기사/뉴스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G7 초청 수락" [韓佛 정상회담] 15 16:10 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