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수출 30% 급등… 美 사로잡은 동원참치
2,440 21
2026.04.03 08:00
2,440 21

 

동원F&B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식품산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3년 연속이다.

 

동원F&B는 국내 최초의 참치캔 ‘동원참치’를 비롯한 수산물 가공식품과 캔햄, 냉동·냉장, 유가공, 건강기능식품, 가정간편식(HMR) 등 다양한 식품을 공급하며 국민의 식탁을 책임져온 종합식품기업이다.

 

동원F&B는 ‘의식동원(醫食同源), 좋은 식품이 보약’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하고 고객에게 더욱 좋은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투자를 진행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동원참치 △리챔 △양반죽 등 메가 브랜드 제품들이 탄생했고 동원F&B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매출 4조 클럽’에 오르는 국내 대표 식품기업으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인류 건강에 기여하는 글로벌 식품기업 실현’이라는 중장기 비전을 설정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K푸드 열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양반김’ ‘고추참치’ ‘양반떡볶이’ 등 한국적인 맛의 스테디셀러 제품들을 중심으로 해외 수출을 확대해나간다는 전략이다.

 

동원F&B는 지난해 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의 진을 동원참치 모델로 발탁하며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에 나서 수출액이 전년 대비 10% 이상 성장했다. 특히 미국 수출액이 전년 대비 30%가량 성장하는 등 눈에 띄는 실적을 거뒀다. 동원F&B는 올해 초 BTS 컴백에 맞춰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동원참치의 맛과 건강성을 알리기 위해 ‘슈퍼튜나포유’라는 캠페인을 기획했다. 동원참치, 고추참치의 묶음 제품에 동봉된 스티커를 활용해 자신만의 캔을 꾸민 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양반김도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20년 이상 경력의 ‘원초 감별 명장’이 원초를 엄선해 만들며 두 번 굽는 공정을 통해 가장 좋은 맛과 품질을 유지한다.

 

동원F&B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연구개발과 현지 유통망 확보를 통해 K푸드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401/133648705/2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59 04.01 22,6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047 이슈 도경수 “Popcorn” 멜론 일간 83위 (🔺12 ) 12:52 35
3033046 이슈 너 이제 너무 가벼워서 엄마 물고 들어갈수없어 12:51 576
3033045 이슈 점주는 말만 고소 취하했다고 한 뒤 내가 뭘 더 어쩌냐는 식으로 나오고 있는데, 여기까지 다 작전이라 속으면 안 됨. 실제로 변한 건 아무것도 없음. 반의사불벌죄가 아니라서 경찰은 계속 알바생을 횡령으로 수사 중이며, 합의금도 돌려주지 않았다고. 2 12:51 248
3033044 유머 오랜만에 홈캠 다시 설치했는데 캠 움직이는거 수상하다고 어떤 고등어가 불침번 서는 바람에 집이 안보임 7 12:50 674
3033043 유머 아존나웃겨얘도우리편이아닌것같애 2 12:50 363
3033042 유머 세상에 태어나서 자길 찍는 사람이 신기한 망아지(경주마) 12:49 125
3033041 기사/뉴스 '세상의 모든 정보' 가수 최백호, 18년 만에 마이크 내려놓은 심경 고백 12:49 107
3033040 이슈 한 해에 170만 명이 방문한다는 프랑스 파리 리슐리외 도서관 12:49 285
3033039 유머 지나가던 아주머니: 엄마한테 포크레인 장난감 하나 사달라고 그래라 2 12:49 778
3033038 이슈 2026 모범납세자 맛집을 한눈에 모았습니다. #모범납세자 #세금맛집 5 12:48 278
3033037 이슈 일산 이비인후과 주사실에 붙여져있는 공지 12 12:48 1,139
3033036 이슈 진심 부러워지는 서인영 최근 영상...jpg 7 12:48 938
3033035 이슈 차준환 새 프로필 사진.jpg 4 12:48 683
3033034 기사/뉴스 경찰, '마약왕' 박왕열 '131억 마약 유통·밀수' 구속 송치 12:47 45
3033033 유머 부활절에 스페인의 일부 지역에서 먹는다는 삶은 계란을 가운데 놓고 구운 빵 Mona de Pascua 5 12:47 393
3033032 기사/뉴스 [속보]차선 변경하던 카니발 차량 앞서가던 경운기 들이받아 …70대 부부 사망 15 12:45 1,088
3033031 정치 부산맛집 밈도 모르면서 뭔 부산시장한다고... 4 12:44 831
3033030 정치 조국당이 지지율 1%나오는 이유 12 12:44 718
3033029 기사/뉴스 김창민 감독 사망 목격자 증언..."의식 잃은 뒤에도 집단 폭행" 12 12:42 887
3033028 이슈 릴러말즈 바이올린 연주 모음 1 12:42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