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40여개국 외무장관 호르무즈 개방 논의…한국도 참여
2,917 23
2026.04.02 23:37
2,917 23
https://naver.me/5jXWFBpf


김지연 특파원 = 한국을 비롯한 세계 40여개국이 이란이 전쟁 중에 사실상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 방안을 모색하는 외교 장관 회의가 2일(현지시간) 화상으로 열렸다.

회의를 주재한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은 이날 오후 모두발언에서 "우리는 오늘 모든 범위의 외교적, 경제적 수단과 압력의 집단 동원을 포함한 외교적, 국제적 계획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쿠퍼 장관은 ▲ 산업·보험·에너지 시장과의 협력 확보 ▲ 갇혀 있는 선박과 선원 안전 보장 조치 ▲ 안전하고 지속적인 해협 개방을 위해 전 세계에 걸쳐 필요한 효과적인 협력도 논의 대상에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쿠퍼 장관은 특히 "해협에서 선박에 대한 공격이 25건 이상 일어났으며 선박 약 2천척, 선원 약 2만명의 발이 묶여 있다"며 "이번 분쟁에 전혀 개입하지 않은 국가들을 향한 이란의 무모함이 세계 경제 안보에 타격을 가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이날 회의에 한국에서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참여한다고 앞서 외교부가 밝혔다.

프랑스와 독일 등 나토 주요 회원국과 걸프 국가 등이 참여했으나 미국은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후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154 00:05 2,2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3,1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1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29 이슈 정성쩌는 AKB48 교차편집 영상 01:36 152
3032728 유머 한식을 예쁘게 플레이팅한 서울의 식당 6 01:36 621
3032727 이슈 오늘 관악산에서 피프티피프티 자만추 함 😳...X 2 01:35 295
3032726 이슈 봉준호 감독 애니메이션 'Ally' 스틸컷 공개 3 01:34 297
3032725 유머 입술필러가 진짜 흔해졌다고 느끼는 순간 26 01:31 1,597
3032724 이슈 간도 큰 10대 알바생의 횡령수법 1 01:30 486
3032723 이슈 올화이트 의상+헤메코로 팬들 반응 좋았던 여자아이돌 01:25 452
3032722 유머 엄마 아빠 사랑해 온도차이 2 01:21 446
3032721 이슈 호랑이한테 엄마 찾아온 효녀지만 시집에서는 양순하지 못 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4 01:17 1,136
3032720 이슈 북반구는 ‘벚꽃’이라면 남반구는 ‘이것’이라는 남반구 대표 봄꽃.jpg 38 01:11 2,749
3032719 이슈 얼굴값 못하고 초딩처럼 논다는 성우 아이돌들.gif 3 01:11 600
3032718 이슈 댓글 달아주느라 바쁜 의리의 빽다방 점주들 95 01:10 6,361
3032717 유머 성시경 윤종신이 샤라웃한 후배 발라더.jpg 1 01:09 1,218
3032716 이슈 트럼프 이란전 실망시리즈 14 01:05 1,450
3032715 이슈 1924년까지 아메리카 원주민은 시민권을 받지 못 했다 01:04 276
3032714 이슈 요술 항아리에 엄마를 넣고 싶어요 8 01:04 1,834
3032713 유머 제페토 선배님께 인사 올리는 버추얼돌 2 01:03 619
3032712 이슈 이거 가지고 놀았으면 건강검진은 이미 스스로 잘 받고 있을 나이임 5 01:03 1,480
3032711 이슈 KATSEYE (캣츠아이) "PINKY UP" Official MV Teaser 1 5 01:01 808
3032710 이슈 이스라엘 교도소 수감됐다 풀려난 활동가 또 가자지구 가려고 제3국으로 출국..jpg 60 00:58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