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란 "더 파괴적 공격 각오하라"...공방전 격화

무명의 더쿠 | 04-02 | 조회 수 782
[앵커]
트럼프 대통령 연설에 대한 이란의 반응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네, 이란 혁명수비대가 대변인 성명을 발표했는데요.

혁명수비대는 "적들이 굴욕을 당하고, 후회하고 항복할 때까지 전쟁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치명적이고 광범위하며 파괴적인 후속 조치를 각오하라고 경고했습니다.

또 이란의 군사력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정보가 불완전하다며, 핵심 무기 생산은 그들이 모르는 은밀한 장소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입장을 내놓은 뒤 혁명수비대는 걸프 국가들에 있는 미국 관련 철강·알루미늄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공습은 경고에 불과하다며 다음 대응 조치는 더 고통스러울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naver.me/xaTsO87k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2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8만명과 함께 혼문을 지킨 트와이스
    • 16:31
    • 조회 155
    • 이슈
    1
    • 혼인신고는 법적인 건데 무슨 낭만적 이벤트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나보다
    • 16:30
    • 조회 568
    • 이슈
    3
    • [크랩] 결국 네이버 손 떠난 ‘라인’…생각보다 심각한 문제라는 이유
    • 16:30
    • 조회 506
    • 이슈
    4
    • 원덬이 데뷔초부터 밀었는데 요즘 얘네 누구냐고 묻는 사람 많아져서 기분 좋은 걸그룹 멤버 조합....jpg
    • 16:30
    • 조회 154
    • 이슈
    • 마농이 떠난 캣츠아이를 두고 일어난 인종적 논쟁
    • 16:30
    • 조회 494
    • 이슈
    4
    • 영화 다음 소희를 보셨나요?
    • 16:29
    • 조회 171
    • 이슈
    3
    • 핫게 여돌이 입은 발레복 그리고 비슷한 발레 레오타드들.jpg
    • 16:27
    • 조회 1187
    • 이슈
    5
    • 빡침이 점점 올라와서 폭발하다가 순간 현실 자각하고 풀 죽어서 급 돌아오는 지창욱
    • 16:25
    • 조회 668
    • 이슈
    7
    • 오늘자 인기가요 박지훈 엔딩포즈…🐯
    • 16:25
    • 조회 358
    • 이슈
    20
    • 딸 낳는 법
    • 16:24
    • 조회 391
    • 이슈
    6
    • 여자개그맨 청소안한 집 보고 비혼선언하고 교도소 보내야한다는 양상국
    • 16:24
    • 조회 2348
    • 이슈
    40
    • [KBO] 한방으로 경기를 뒤집는 레이예스의 역전 쓰리런 홈런 ㄷㄷㄷㄷㄷㄷ
    • 16:23
    • 조회 646
    • 이슈
    16
    • 지우학나연이 밤이되소미 기리고나리 셋이
    • 16:21
    • 조회 308
    • 이슈
    1
    • LEGENDARY - KEYVITUP (키빗업) I SBS 260503 방송
    • 16:19
    • 조회 45
    • 이슈
    • 탕비실에서 꽈배기 튀기고, 고기 핏물 빼서 감자탕 끓이는 직원들.jpg
    • 16:14
    • 조회 4355
    • 이슈
    42
    • [KBO] 최형우 동점 적시타 (오늘 3안타 1홈런 2타점)
    • 16:14
    • 조회 354
    • 이슈
    • 옛날 생존 체육대회
    • 16:13
    • 조회 297
    • 이슈
    • 다른 얘기지만 물로만 씻는다는 손을 씻었다의 범주에 넣을 수 없다는 것이 저의 입장이고요
    • 16:13
    • 조회 1673
    • 이슈
    20
    • 불호가 꽤 있다는 과자
    • 16:13
    • 조회 1615
    • 이슈
    21
    • 진정한 친구는 운명따위는 필요없다
    • 16:13
    • 조회 556
    • 이슈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