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2명이 숨진 95년 삼풍백화점 참사에 대해 김영삼 당시 대통령이 외국 정상에게
"공업화 과정에서 불가피한 현상"이라고 말했다는 외교 문서가 뒤늦게 공개됐습니다.
"언론들이 과장되게 보도한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떠넘기기도 했는데,
당시 대통령의 부적절한 인식과 발언이 30년 만에 '3급 비밀'에서 해제됐습니다.







참사 한 달 뒤엔 미국의 국무장관을 만나
"우리는 홍수·가뭄 등 자연재해가 발생해도 모두 대통령 책임으로 돌리는 잘못된 관습이 있는데 경향이 변하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언급

https://youtu.be/rX4VGOggzKo?si=ne_QlHLAVorEYd-N
삼당합당으로 국힘을 탄생하게 만든 대통령다운 발언들 대단하다👍👍👍👍👍 공업화랑 뭔 상관이야 텅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