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속보]조켄트, "이스라엘이 문제 핵심"
2,212 3
2026.04.02 22:15
2,212 3

Screenshot 2026-04-02 at 8.41.13 PM.png [속보]조켄트, "이스라엘이 진짜 문제다"

 
시스템의 목적은 그 시스템이 실제로 행하는 결과로 정의됩니다.
 
이스라엘이 협상가들을 표적으로 삼는 이유는 전쟁을 끝내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며, 
뒤를 이을 이란 지도자들이 더 극단적인 성향을 갖게 만들어 전쟁이 계속 이어지도록 보장하기 위해서입니다.
 
전쟁을 끝내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이스라엘을 제지하는 것이어야만 합니다.
 
 
 
 
HE5Un4tasAAWGTJ.jpg [속보]조켄트, "이스라엘이 진짜 문제다"
(조켄트가 함께 포스팅한, NYT 단독 속보)
 
이란의 반관영 매체인 메르(Mehr) 통신에 따르면, 카말 하라지(Kamal Kharazi) 전 이란 외무장관이 수요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테헤란 내 주거용 건물 공습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하라지는 이란의 전반적인 대외 정책을 수립하는 외교전략위원회 위원장이자 노련한 정책 전문가이자 온건파 정치인으로 간주되는 인물이다.
 
이란 관계자 두 명은 하라지가 이란 측 관료들과 JD 밴스(JD Vance) 부대통령 간의 회담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파키스탄과의 접촉을 조율해 왔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들은 하라지를 겨냥한 이번 공격이 사실상 외교적 노력을 무산시키려는 시도로 보인다고 밝혔다.
 
 
 
https://mediag5jvqbd.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402/9664325136_486616_896e066b84b4c4e75a8180a2bc623c38.mp4
 
 
 
 
(트럼프 영상) "말해줄 수 있나요?"
"안 됩니다. 저는 말할 수 없어요. 왜냐하면... 그가 죽는 걸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조 켄트) "그들은 이스라엘인들에 의해 살해당할지도 모릅니다. 이스라엘은 우리가 협상하는 것을 원치 않거든요."
 
(진행자) "본질적으로 당신의 말은, 우리가 그들에게 '안 된다'고 말해야 한다는 거군요."
 
(조 켄트) "단순히 '안 된다'고 말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들에게서 무언가를 뺏어와야 합니다. '우리를 통한 그 어떤 공격도 실행하지 마라. 그리고 이제 너희는 더 이상 공격에 나서지 마라. 공격적인 행동은 끝났다. 만약 공격을 받는다면 우리가 뒤를 봐주겠지만, 거기까지다'라고 말이죠."
 
"지금 이란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우리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걸프 협력 회의(GCC) 국가들, 호르무즈 해협, 그리고 세계 에너지에 영향을 주죠. 
(이스라엘에) '너희는 이제 끝났다'고 해야 합니다."
 
(진행자) "우리는 전 세계 그 어떤 나라에도 그렇게 말하는 데 주저함이 없지 않습니까. 왜 유독 이 나라(이스라엘)에 대해서만 주저하는 걸까요?"
 
(조 켄트) "거기엔 분명히 이스라엘 로비라는 요소가 작용하죠. 미리암 애덜슨은 트럼프 캠페인에 1억 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우 친이스라엘적인 다른 유력 기부자들도 많죠. 그들 중 다수는 이중 국적자이기도 하고요."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27 04.01 18,3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4,2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46 이슈 사람마다 부르는 명칭이 다른 것 07:54 68
3032745 정치 '쌍슐랭' 손종원, 마크롱 환영 만찬서 서빙…李 대통령 '경청' 07:54 136
3032744 이슈 3일만에 반토막난 삼천당제약 3 07:52 804
3032743 이슈 중국에는 표현의 자유가 없다는 비판에 대한 중국인들의 생각 07:51 348
3032742 이슈 [카카오톡 선물하기] 에서 판매중인 남자들만 아는 개충격적인 물건.twt 22 07:44 2,640
3032741 유머 죠지 - romeo n juliet (feat. 유라) 07:41 188
3032740 유머 시골 축사에서 소 치는 고양이 1 07:37 990
3032739 이슈 케데헌 x 미국 맥도날드 포토카드 전체 목록 35 07:24 2,632
3032738 이슈 2년 전 오늘 4월 3일 중국 유학 떠난 푸바오 🐼💛 19 07:20 1,036
3032737 유머 자기주장이 강해보이는 아기고양이 2 07:18 1,649
3032736 유머 [에뛰드] 컨셉에 과몰입한 뛰드지기 6 07:16 1,137
3032735 이슈 2년 전 오늘 발매된_ "Siren" 3 07:07 452
3032734 유머 사유지? 사유지 뭐고?? 10 06:34 2,809
3032733 이슈 시비 걸리자 참지 않는 보더콜리 9 06:30 2,931
3032732 이슈 서인국의 다이어트 비법 22 06:12 6,186
3032731 유머 아기한테 위험하다고 상어 입 꼬메버린 할머니 6 06:01 8,163
3032730 팁/유용/추천 원덬 잠 안 올 때 무조건 보는 영상... 2 05:45 1,865
3032729 이슈 흑백요리사 카감이 찍았다는 언니네 산지직송 장면 13 05:44 8,892
3032728 이슈 친구 남편 덩치보더니 도망가는 남성 8 05:36 6,110
3032727 정보 해리 포터 드라마 제작 다큐멘터리 6 05:33 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