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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김태형 감독의 롯데 자이언츠를 8-4로 제압했다.
이로써 시즌 첫 3연승 및 3연전 스윕에 성공한 NC는 4승 1패를 기록했다. 반면 3연패 늪에 빠진 롯데는 3패(2승)째를 떠안았다. 개막 2연전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연달아 제압했지만,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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