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진짜 개노답인것 같은 패션업계
8,182 17
2026.04.02 21:59
8,182 17

 

 

 

 

출처: https://youtu.be/FcLwJLOFVDQ

 

 


버려진 의류를 판매하는
중고옷 공장을 방문함


 

 

 

 

택도 안뗀 8만원짜리 새옷도 막 버려져 있음

 

 

라콩스테도 있음
 

 


그만큼 우리나라 경제력이 커져서..

이제 멀쩡한 옷도 막 버리고 그런 나라가 됐음

 

 

걍 멀쩡해보이는 브랜드 청바지들.



 

 

 

 

인도네시아에서 유행중인 중고옷 리뷰 컨텐츠
그중에서도 한국 옷은 인기 만점이라고 함

 

 


 

 

다른 나라에서는 수입 안하고
미국, 중국, 한국, 일본. 캐나다 같은
선진국에서만 헌 옷을 수입하는중.

(사실상 쓰레기 투기에 가까운...)
 

 

헌 옷 중에서도 잘나간다는 한국옷
그나마 다행일까요.

 

 


점점 떨어지는 옷의 품질과
그에 비해 엄청나게 증가하는 옷 구매량


패스트패션 그잡체..
 

 


선진국들은 재활용이라고 말하지만
이건 쓰레기 수출 입니다.

 

 

의류 폐기물을 태울 때 나오는 검은 연기는
발암물질이예요.

 

 


선진국이라는 남의 나라에서 나온 옷 태우느라
가정집 굴뚝에서 발암물질이 나오고 있음


 

 

 

개노답..

 

 


촬영불가


 

 


 

 



 

 

 


 

 


옷을 만들어는 파는데
폐기에 대해서는 아는바가 없다
 

 

그러니까 마진율이 높은 산업입니다

 

 


한벌 팔 때 얻는 수익이
두세벌 만들고 폐기하는 것보다 수익이 높다


즉 많이 찍어내고
최대한 많이 버려도
남는장사

 

 

 

 



3만원짜리 티셔츠 한장의 원가는
5천원
 

 

 

 

여성복 같은 경우 배수가 높다
역시나 핑크텍스 죠,,,,
 

 


원가 만원짜리 옷이 -> 7만원 넘는 옷으로 재탄생
 

 

 


스리랑카, 미얀마, 캄보디아 같은 인건비가 싼 곳에서
엄청난 규모의 양을 찍어냄

왜냐면 그래야 한벌당 제조원가가 싸져서.


이런 나라에서의
노동력 착취도 심각.
(대부분이 학력이 낮은 여성들)

 

 

그래도 남는다니까요 ㅎ...

 

 

티셔츠 쪼가리 한장 만드는데 드는 물

 

 

멀쩡하게 버려지는 청바지 한장 생산하는데
자동차 100km 이동할때보다 탄소량 더 마니나옴


차라리 청바지 안입고
쏘카 천키로 이용하는게 환경주의자였다니,,,

 

 

지금까지 가장 큰 장애물은
아무도 책임을 묻지않는 구조였다는 겁니다
 

 

 


 

 





 

 

 

중고 시장에서 구매한 코트

 

 

버려진 니트에 자수를 놓아서 입음

 

 

프랑스에서는 버려지는 옷들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중고매장에서 옷을 사입거나, 수선해입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함.

 

 



사실 요즘 단추 떨어지고 주머니 떨어지고 하면
수선해입는 사람 드물거라 생각함

 

 


개인들이 이런 노력들을 하고 있지만
 

 


만들고 버리고 만들고 버리고
멀쩡한 새제품이 어마어마하게 버려지는
이 상황에서는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어려운 문제

 

 

 

 

ㅊㅊ ㄷㅇㅋㅍ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56 04.01 22,0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83182 이슈 브루노마스 ❤️ 키티 더 로맨틱 투어 콜라보 굿즈 12:00 5
1683181 이슈 기안84가 택배 상하차로 18만원 벌고 깨달은 인생진리 12:00 36
1683180 이슈 최근 극적으로 상봉한 아이돌과 닮은꼴 연예인.jpg 12:00 25
1683179 이슈 [KBO] 선수가 홈런칠 때마다 ㅈㄴ 바쁜 SSG랜더스 직원.X 6 11:57 506
1683178 이슈 공포영화보다 더 무섭다는 반응 많은 레전드 영화...jpg 2 11:57 407
1683177 이슈 어제 올라온 솔로지옥 5 민지 유튜브 속 승일민지.jpg 7 11:55 400
1683176 이슈 블랙핑크 한국 에디션 굿즈 정보 24 11:53 1,395
1683175 이슈 인간들보다 자식 훈육을 잘하는 강아지들 4 11:46 554
1683174 이슈 미용실에 처음 간 강아지 8 11:42 838
1683173 이슈 나하은 유튜브 근황.jpg 4 11:42 2,174
1683172 이슈 [뉴탐사] 6.3 지방선거 호남 공천대란 방송예고 7 11:41 479
1683171 이슈 오위스 영상에 댓글 단 제페토 공계.jpg 3 11:41 588
1683170 이슈 아니 강민경네 강아지 왤케 누가 한입먹은거 같이 생겼음 7 11:39 2,464
1683169 이슈 [KBO] 총액 307억 계약 따낸 한화 노시환 현재 성적 32 11:36 1,957
1683168 이슈 오늘부터 매주 금요일 지상파에서 야구 중계한다는 KBS 32 11:30 2,176
1683167 이슈 중국 팝마트에서 오늘 출시된다는 <스폰지밥 비키니시티 주민들> 2탄 인형 15 11:27 2,219
1683166 이슈 자식 100~120명 있었다는 사우디 왕.jpg 16 11:23 2,795
1683165 이슈 청주 빽다방 점주 "너 영구밴" ㄷㄷㄷ 50 11:21 4,861
1683164 이슈 하나금융그룹 20주년 기념 광고 포스터 (강호동, 지드래곤, 임영웅, 손흥민, 안유진, 하정우감독) 59 11:20 1,435
1683163 이슈 멤버십 가입 뜬 워너원 175 11:20 8,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