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군 맞대결 선언 “적 항복 때까지 전쟁 지속”
464 4
2026.04.02 21:58
464 4
https://youtu.be/jGuQHdsCyhE


트럼프 대통령 연설에 대해 이란군은 강 대 강 맞대결을 선언했습니다.

이란군은 "더 강력하고 파괴적인 후속 조치를 각오하라"며 군사적 보복을 예고했습니다.

적들이 굴욕 속에 항복할 때까지 전쟁을 멈추지 않겠다는 항전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에브라힘 졸파가리/이란군중앙군사본부 대변인 : "당신들은 스스로 시작한 침략에 대한 대가를 명예롭고 소중한 무슬림 국가에 반드시 치르게 될 것이다."]

이란군은 또 핵심 군사 시설이 파괴됐다는 미국의 주장을 '착각'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전략 미사일과 드론 생산 기지는 적들이 알 수 없는 은밀한 곳에 요새화돼 있어 건재하다는 겁니다.

이슬람혁명수비대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조건으로 휴전을 논의하고 있다는 보도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해협이 적에게 열리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새 이란 대통령이 휴전을 제안했다는 트럼프의 발언도 즉각 반박했습니다.

앞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대립을 계속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라는 내용의 공개 서한을 통해 협상의 여지를 남기는 듯했습니다.

[이란 국영TV 보도 : "대통령은 미국 국민에게 보내는 메시지에서 이란 국민은 미국 시민과 아무런 적대감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의 강경 발언과 이란군의 맞대응이 이어지면서 대화를 통한 해결은 당분간 기대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19 04.01 16,6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4,2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1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28 유머 다인원 아이돌이 저녁메뉴 정하는방법.jpg 01:55 380
3032727 유머 한식을 예쁘게 플레이팅한 서울의 식당 13 01:36 1,999
3032726 이슈 오늘 관악산에서 피프티피프티 자만추 함 😳...X 3 01:35 901
3032725 이슈 봉준호 감독 애니메이션 'Ally' 스틸컷 공개 6 01:34 758
3032724 유머 입술필러가 진짜 흔해졌다고 느끼는 순간 44 01:31 3,240
3032723 이슈 간도 큰 10대 알바생의 횡령수법 4 01:30 935
3032722 이슈 올화이트 의상+헤메코로 팬들 반응 좋았던 여자아이돌 01:25 616
3032721 유머 엄마 아빠 사랑해 온도차이 3 01:21 607
3032720 이슈 호랑이한테 엄마 찾아온 효녀지만 시집에서는 양순하지 못 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4 01:17 1,623
3032719 이슈 북반구는 ‘벚꽃’이라면 남반구는 ‘이것’이라는 남반구 대표 봄꽃.jpg 42 01:11 3,422
3032718 이슈 얼굴값 못하고 초딩처럼 논다는 성우 아이돌들.gif 3 01:11 779
3032717 이슈 댓글 달아주느라 바쁜 의리의 빽다방 점주들 139 01:10 10,886
3032716 유머 성시경 윤종신이 샤라웃한 후배 발라더.jpg 1 01:09 1,513
3032715 이슈 트럼프 이란전 실망시리즈 17 01:05 1,770
3032714 이슈 1924년까지 아메리카 원주민은 시민권을 받지 못 했다 1 01:04 363
3032713 이슈 요술 항아리에 엄마를 넣고 싶어요 11 01:04 2,303
3032712 유머 제페토 선배님께 인사 올리는 버추얼돌 3 01:03 764
3032711 이슈 이거 가지고 놀았으면 건강검진은 이미 스스로 잘 받고 있을 나이임 7 01:03 1,691
3032710 이슈 KATSEYE (캣츠아이) "PINKY UP" Official MV Teaser 1 5 01:01 960
3032709 이슈 이스라엘 교도소 수감됐다 풀려난 활동가 또 가자지구 가려고 제3국으로 출국..jpg 98 00:58 4,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