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aIu1rpc9H9k?si=em1cDSHw8DcHC3oR
대저택 수영장 위에 뜬 아파치 헬기들.
그 앞에 선 남성은 박수를 치며 환호하다 거수경례를 척 올립니다.
아파치 2대는 그의 주변을 돌며 마치 경의를 표하는 듯 움직이기도 합니다.
친 트럼프 성향의 미국 가수 키드 록이 현지시간 29일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입니다.
그는 "머리에 나쁜 것만 들어있는 캘리포니아 주지사 같은 사람은 평생을 가도 모를 예우"라며 과시했는데, 영상을 본 미국 전역이 들끓었습니다.
그런데 키드 록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최고 사령관이 내 친구", "조종사들은 괜찮을 것"이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실제로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현지시간 31일 "조종사들에 대한 직무 정지가 해제됐다"며 "처벌도 없고 조사도 없다, 애국자들이여 계속 나아가라"
트럼프 대통령도 기자들의 질문에 "그들이 그랬으면 안 되긴 했다, 장난치면 안 되지 않겠냐" 면서도 "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 거라고 확신한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말았습니다.
결국, 미군 조종사들이 공격헬기 2대를 몰고 잠시 놀러 나갔다 온 것으로 정리
미국이 이 지경까지 왔구나ㅋㅋㅋㅋ첨엔 AI영상인 줄 알았더니 현실이 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