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이브, 3월 올킬…차트 1위·음방 1위·화제성 1위..'뱅뱅' 장기 흥행 中
360 7
2026.04.02 20:51
360 7

 

걸 그룹 아이브(IVE)가 또 한 번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2일 각종 음원 차트에 따르면,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이 멜론 월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이어 지니뮤직 월간 차트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3월 월간 차트 2관왕을 달성했다.

 

이들은 '뱅뱅'으로 멜론 주간 차트에서 5주 연속 1위를 지켰고, 지니뮤직에서는 6주 연속 1위를 이어가며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정규 2집 음악방송 활동 종료 이후에 거둔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뱅뱅'은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전반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기 흥행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브는 앞서 '뱅뱅'과 또 다른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로 트리플 크라운을 포함해 음악방송 9관왕을 기록했으며, 데뷔 이후 팀 통산 83관왕이라는 대기록도 세웠다. 여기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3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그 영향력을 증명했다.

 

아이브는 이제 글로벌 무대로 향한다. 오는 4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을 포함해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전 세계를 누비며 '아이브 월드 투어 '쇼 왓 아이엠'(IVE WORLD TOUR 'SHOW WHAT I AM')'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전망이다. 최근 데뷔 처음으로 미국 아침 방송 'Good Day LA'에 출연, 다채로운 인터뷰를 통해 월드 투어의 기대감을 더하며 이목을 끈 가운데, 이들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아이브는 4월 4일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엠'을 재개하며, 7월에는 북미 투어를 이어가는 등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22615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345 00:05 10,3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173 기사/뉴스 천안 유명 빵집 '시멘트빵 논란' 경찰 무혐의…업주, 재기 준비 2 14:42 736
3033172 기사/뉴스 ‘브로콜리너마저’마저 반려···예술활동증명, 이렇게 어렵고 모호할 일인가요 5 14:42 506
3033171 이슈 절벽 옆에 부엉이가 있다는 붉은 사막 근황.jpg 25 14:41 764
3033170 유머 동북아에서 한국인만 도덕적 잣대가 다름 20 14:41 1,027
3033169 기사/뉴스 "보육원에 맡기느니…" 4살 아들 살해 시도한 친모 끝내 2 14:41 239
3033168 이슈 컵케이크 공주옷 입었네 14:40 236
3033167 기사/뉴스 [속보] 하교하던 초등생 배 ‘퍽’ 걷어찬 40대男…유치장 대신 ‘병원’ 간 이유 5 14:40 567
3033166 이슈 우주소녀 다영, 7일 솔로 컴백…‘바디’ 열풍 잇는다 14:40 92
3033165 유머 유세윤이 돈독 올라서 규모 확 늘렸다는 콘서트장 모습.jpg 56 14:38 1,687
3033164 기사/뉴스 “가방에 얼마 든 줄 알아?”…바닥에 가방 내려놓았다고 마트 직원 뺨 때린 여성 6 14:38 427
3033163 기사/뉴스 [속보] '40억 횡령 혐의' 권진영 후크엔터 대표, 1심 징역형 집행유예 4 14:38 317
3033162 이슈 의외로 에펠탑 상인 파코가 한국에 여행와서 놀란(p) 모먼트들 9 14:38 1,086
3033161 이슈 포켓몬 타입상성 병신같음 10 14:37 444
3033160 기사/뉴스 신입 채용 거의 반토막…"전 업종 동시 하락 이례적" 2 14:37 352
3033159 기사/뉴스 한국인 보더니 다짜고짜 "뭘 쳐다봐"…세부에서 무슨 일이 14:36 396
3033158 기사/뉴스 "비웃는 거냐" 중국인이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 한국인男 실명위기 8 14:35 582
3033157 기사/뉴스 [속보] "이란, 중부상공서 미 F-35 격추"<이란매체> 19 14:32 1,466
3033156 기사/뉴스 치솟은 집값에…땅 없는 마곡 '반값 아파트'도 일냈다 14:29 398
3033155 기사/뉴스 출근 첫날 "퇴사할래요"…퇴직대행 찾는 MZ신입 (일본) 13 14:29 1,106
3033154 기사/뉴스 양요섭, 3년 만의 솔로 콘서트 5월 개최 4 14:28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