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칼 빼들었다.."명예훼손·성희롱 선처없이 법적 대응"(전문)
816 17
2026.04.02 15:17
816 17

mIsHJb

2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진행 상황 안내"라는 공지글을 게재했다.


소속사 측은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팬 여러분의 제보 및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 명예와 권익을 침해한 악성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들에 대한 증거를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법무법인 율촌과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관련 사안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자료 제출 및 의견 개진 등 제반 절차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현재까지의 진행 경과를 안내드린다"고 덧붙였다.소속사 측은 "수사기관은 디시인사이드, 여성시대, 네이트판, 루리웹 등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플랫폼을 대상으로 온라인상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에 대한 식별 절차를 진행했다"면서 "일부 피고소인의 신원이 특정되었고, 해당 사건은 피고소인의 주소지 관할 수사기관으로 이송되어 현재 순차적으로 사실관계 확인 및 조사 절차를 포함한 후속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당사는 온라인 커뮤니티, SNS 및 각종 플랫폼 전반에 걸쳐 아티스트 관련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비방, 조롱, 명예훼손 등 권익 침해 소지가 있는 게시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채증을 통해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모든 사안의 결과가 처벌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으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확인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대상 인원과 관계없이 끝까지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예외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바로엔터테인먼트 공지사항글 전문

안녕하세요, 바로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팬 여러분의 제보 및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한 악성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들에 대한 증거를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법무법인 율촌과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관련 사안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자료 제출 및 의견 개진 등 제반 절차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현재까지의 진행 경과를 안내드립니다.

수사기관은 디시인사이드, 여성시대, 네이트판, 루리웹 등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플랫폼을 대상으로 온라인상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에 대한 식별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일부 피고소인의 신원이 특정되었고, 해당 사건은 피고소인의 주소지 관할 수사기관으로 이송되어 현재 순차적으로 사실관계 확인 및 조사 절차를 포함한 후속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과 관련하여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임의로 언급하거나 추측성으로 확산하는 행위는 또 다른 법적 분쟁의 소지가 있을 수 있으며, 현시점에서는 수사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수사 진행 관련 세부사항과 피고소인 관련 정보 등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온라인 커뮤니티, SNS 및 각종 플랫폼 전반에 걸쳐 아티스트 관련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비방, 조롱, 명예훼손 등 권익 침해 소지가 있는 게시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채증을 통해 증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안의 결과가 처벌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으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확인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대상 인원과 관계없이 끝까지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예외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91490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풋티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 128 04.01 15,5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6,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265 유머 ㄹㅇ 행정력 동원해야 될꺼 같은 다음주 월욜 아이돌 행사.jpg 17:45 93
3032264 이슈 벚꽃 피는 요즘 산책하며 듣기 좋은 노래 (feat. 라이브가 음원보다 좋은) 1 17:42 147
3032263 기사/뉴스 '마약 자수' 식케이, 연예인이 선처 이유 되나 "유명인은 재범 어려워"…檢 징역 3년 6개월 구형 9 17:41 471
3032262 유머 오토바이야 루야랑 손 잡으쟈🐼💜 5 17:41 354
3032261 이슈 의외로 찐 절친이라는 여배우들 우정…jpg 2 17:41 883
3032260 이슈 아무리 잘생기고 스펙 좋은 남자여도 용납할 수 없는것 1 17:40 367
3032259 기사/뉴스 윤경호, 수면내시경 썰도 역대급‥의사 “듣긴 하나 몰라” 농락에 울분(십오야) 17:40 334
3032258 이슈 의외로 20년 지기라는 보플 친목 (시즌 다름) 17:38 359
3032257 이슈 조선 정조시기 청나라의 bl소설을 보고 충격 받은 사대부들 17 17:37 1,082
3032256 이슈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 업데이트(f.프레드) 6 17:37 437
3032255 기사/뉴스 10CM·소란, 만우절도 특별하게…대표곡 바꿔 불렀다, 프로젝트 싱글 'Change' 발매 1 17:37 101
3032254 이슈 아이브가 평소에 아기다이브한테 듣는 말 수준.. 13 17:36 929
3032253 정치 추미애 페북 가정폭력 가해자 이입이다 VS 아니다 3 17:36 376
3032252 유머 1000일기념 누워서 팬미팅 해주는 루이바오 ㅋㅋㅋㅋ 3 17:35 470
3032251 이슈 다들 중고딩 때 부모님이 학교에 전화 많이 했어?jpg 51 17:34 1,692
3032250 유머 ‘조용히’ 예뻐지고 싶어서 왔는데 31 17:32 2,366
3032249 유머 19) 배민 대참사 19 17:31 3,498
3032248 이슈 오늘 10년전 댄스신동 나하은 상암 돌아다닌 영상 7 17:30 929
3032247 기사/뉴스 차승원 베이킹 도전→김희애·김선호 힐링 케미... ‘봉주르빵집’ 기대↑ 3 17:30 429
3032246 유머 극 내향인의 결혼비결 17:29 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