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김종현, 軍전역→연기활동 집중 “작품 논의중..‘배우 김종현’ 알리고파”(인터뷰④)
661 1
2026.04.02 14:59
661 1

RXkBan

 


 

이날 김종현은 팬미팅이나 앨범 발매 외에 계획된 활동을 묻자 “앞으로는 배우 쪽에 조금 더 집중할 생각이다. 배우로서 조금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작품이 논의 중인 건 있지만 아직 확정된 부분은 없다”라며 “작품 제의가 들어올 때도 있고 제가 오디션을 보러 갈 때도 있는데, (전역 후) 아직 오디션까지는 보지 않았다. 아마 4월부터는 오디션도 보면서 (차기작 준비를) 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김종현은 지난 2021년 SBS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로 정극 데뷔 후 ‘시작은 첫키스’, ‘소리사탕’, ‘내 친구의 졸업식’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이에 앞으로 어떤 캐릭터나 장르에 도전하고 싶은지 묻자 그는 “사이코패스적인 면모를 보여줘도 재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라며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그는 “군대에 있을 때 트레이닝을 못 받았다 보니까 이제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옛날보다 마음이 편해진 것 같다. 이제 시작하면 뭔가 그때보단 잘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라고 한층 부담감을 떨쳐낸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장르물을 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보니까. 그동안은 로맨스나 청춘물을 주로 했다. 음악 관련된 작품도 많았었고. 근데 이제는 그런 것들을 다 배제하고 그냥 그 배역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아이돌’의 이미지를 벗어나 배우로서 온전히 그 캐릭터의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싶다는 것.

 

또 이처럼 배우 활동에 집중해야겠다고 결심한 계기로는 “계기가 있었다기보다는 ‘군대에 갔다 오면 그렇게 해야겠다’라고 앞으로의 목표에 있어 제 방향성을 그렇게 계속 세우고 있었다. ‘이게 내가 가야 할 방향성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군백기’를 끝내고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냐는 질문에 “앞으로의 모습은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없을 것 같다. 전과 비교했을 때 그냥 저다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것 같다. 다만 활동에 있어서 음악도 음악이지만 배우로서, 연기자로서 좀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며 “현재는 배우 김종현을 알리는 게 가장 큰 목표인 것 같다. 조금 더 많은 작품들과 좋은 연기력을 통해서 성장해 나가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05549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58 03.30 50,5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0,5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0,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8,3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428 유머 너를..! 인재를 못 알아본 서울대에 한마디 해! (feat.전과자) 5 19:53 371
3032427 이슈 나하은 근황...twt 3 19:53 450
3032426 이슈 에너지 절약을 위해 4월 15일부터 공무원 재택근무 시행 9 19:52 733
3032425 이슈 [KBO] 5이닝 5K 1실점 피칭 완성하는 삼성 이승현 2 19:52 117
3032424 기사/뉴스 서인국 "노래방서 지수와 듀엣, 영광...사막여우와 내가 봐도 닮아" [RE:뷰] 3 19:52 80
3032423 이슈 해병대에 입대한 정동원 2 19:52 262
3032422 이슈 다영 엠카운트다운 넥스트위크 3 19:50 162
3032421 유머 내 별명이 💐 돼지다 하는 사람 손 3 19:50 200
3032420 이슈 이란측이 EU 어떤 국가라도 호르무즈해협통과에 대해 협상하겠다면 환영하겠다고 언급 16 19:49 775
3032419 유머 포켓몬 이름 맞히는 남자친구 19:49 164
3032418 이슈 드디어 로그인 하신 권성준 셰프님께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유튜브) 19:48 241
3032417 이슈 AI보다 더 AI 같은 오토바이 타는 루이바오🐼💜 20 19:47 567
3032416 이슈 냉장고를 부탁해, 파김치갱 김풍의 아지트 대공개 I 잘사나보세 Ep.24 19:47 258
3032415 이슈 만우절이라고 청첩장 만드는 스케일 11 19:47 1,322
3032414 유머 눈으로 욕하기 세계1등 19:47 256
3032413 유머 이력서에 쓰면 안되는것 2 19:46 349
3032412 이슈 한국, 일본에서 알티 타고 있는 팬사인회 씨큐 2 19:46 729
3032411 이슈 워럽🙌 올드보이들! 방탄소년단 제이홉 인스타 2.0 MV 촬영 비하인드 업뎃 5 19:43 383
3032410 이슈 [KBO] 추가실점 없이 이닝 마무리하는 오원석 6K 8 19:39 764
3032409 이슈 실수로 반톡에 시험지랑 답 공유한 선생님 145 19:38 12,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