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김종현, 軍전역→연기활동 집중 “작품 논의중..‘배우 김종현’ 알리고파”(인터뷰④)
738 1
2026.04.02 14:59
738 1

RXkBan

 


 

이날 김종현은 팬미팅이나 앨범 발매 외에 계획된 활동을 묻자 “앞으로는 배우 쪽에 조금 더 집중할 생각이다. 배우로서 조금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작품이 논의 중인 건 있지만 아직 확정된 부분은 없다”라며 “작품 제의가 들어올 때도 있고 제가 오디션을 보러 갈 때도 있는데, (전역 후) 아직 오디션까지는 보지 않았다. 아마 4월부터는 오디션도 보면서 (차기작 준비를) 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김종현은 지난 2021년 SBS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로 정극 데뷔 후 ‘시작은 첫키스’, ‘소리사탕’, ‘내 친구의 졸업식’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이에 앞으로 어떤 캐릭터나 장르에 도전하고 싶은지 묻자 그는 “사이코패스적인 면모를 보여줘도 재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라며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그는 “군대에 있을 때 트레이닝을 못 받았다 보니까 이제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옛날보다 마음이 편해진 것 같다. 이제 시작하면 뭔가 그때보단 잘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라고 한층 부담감을 떨쳐낸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장르물을 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보니까. 그동안은 로맨스나 청춘물을 주로 했다. 음악 관련된 작품도 많았었고. 근데 이제는 그런 것들을 다 배제하고 그냥 그 배역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아이돌’의 이미지를 벗어나 배우로서 온전히 그 캐릭터의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싶다는 것.

 

또 이처럼 배우 활동에 집중해야겠다고 결심한 계기로는 “계기가 있었다기보다는 ‘군대에 갔다 오면 그렇게 해야겠다’라고 앞으로의 목표에 있어 제 방향성을 그렇게 계속 세우고 있었다. ‘이게 내가 가야 할 방향성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군백기’를 끝내고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냐는 질문에 “앞으로의 모습은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없을 것 같다. 전과 비교했을 때 그냥 저다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것 같다. 다만 활동에 있어서 음악도 음악이지만 배우로서, 연기자로서 좀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며 “현재는 배우 김종현을 알리는 게 가장 큰 목표인 것 같다. 조금 더 많은 작품들과 좋은 연기력을 통해서 성장해 나가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05549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5 05.04 22,6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42,7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0,0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6,0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8,63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2,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2288 유머 진열된 인형 치우고 자기가 들어갈 자리 만드는 고양이 ㅋㅋㅋ 3 07:35 635
592287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편 6 04:44 596
592286 유머 일본에서 팔리는 한국 냄비.jpg 30 04:13 9,425
592285 유머 @: 얘들아 아이오아이가 하고싶어~~?? 2 04:02 1,737
592284 유머 장난칠 때만 통하는 텔레파시 03:55 693
592283 유머 당근에 올라온 공짜 강아지 7 03:53 4,358
592282 유머 빵뎅이.jpg 21 03:27 2,502
592281 유머 엄마가 부르는 이름소리로 속마음 알아 맞추기 4 03:23 978
592280 유머 어르신 한마디에 이창섭 월클 논쟁중..jpg 03:16 1,513
592279 유머 복화술 개인기 가져왔다 엄지훈남한테 뺏김 6 02:51 2,322
592278 유머 넘나 하찮고 귀여운 새끼 레서판다 15 02:38 2,313
592277 유머 천부인권 다 주는 거 맞음? 못받은사람 없는 거 확실함? 1 02:29 2,046
592276 유머 새끼동물들의 공통된 습관.jpg 10 02:28 3,070
592275 유머 양과 염소는 꽤 다르지만 아기양과 아기염소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구분이 어렵다 12 02:21 2,032
592274 유머 유독 엄마를 귀찮게 하고 있는 짤이 많은 아기동물 20 02:08 5,071
592273 유머 현재 팬들사이에서 반응갈리는 이채연 타이틀곡.jpg 8 02:03 2,125
592272 유머 바짓가랑이 붙잡고 안 떨어지는 4 02:02 953
592271 유머 사실 아기 코끼리는 호다닥 달린다.gif 44 01:33 3,714
592270 유머 [유미의 세포들3] MZ남친 진도 나가는 속도에 당황한 유미네 응큼이 11 01:30 5,404
592269 유머 맛집 하나 잃을듯한 순록이 7 01:29 4,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