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야구 인기 잡아라’ KBS, 지상파 유일 금요일 중계 ‘불금야구’ 편성···박용택·조성환 해설위원 활약
646 5
2026.04.02 14:38
646 5

 


KBS가 지상파 유일의 평일 프로야구 중계를 편성했다.

 

KBS는 2일 “KBS 2TV에서 금요일에 프로야구를 중계하는 ‘불금야구’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4월 3일(금) 오후 6시 15분 첫 방송되는 ‘불금야구’는 매주 금요일 가장 관심을 모으는 프로야구 경기를 생중계하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는 7월까지 15회 이상 중계를 이어가며, 금요일 밤을 대표하는 야구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불금야구’는 지상파 방송사 중 유일한 평일 경기 중계라는 점에서 차별화가 돋보인다. 매주 금요일 가장 야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빅매치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기존 정통 스포츠 중계의 틀을 깨고 보다 자유롭고 유쾌한 분위기로 재미를 더한다. 야구팬은 물론, 야구를 잘 모르는 시청자들까지도 즐길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다.

 

중계진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우선 4월 3일 첫 방송에는 지난 2026 WBC 8강 진출 때의 뜨거운 눈물로 한국 야구와 국가대표팀을 사랑하는 진심을 보여준 박용택이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박용택은 2026 WBC에서 한국이 극적인 8강 진출을 이뤄낸 직후 ‘오열 라이브’를 선보여 ‘울보택’으로 화제를 모았다. 탁월한 입담에 전문성과 진정성을 겸비한 해설로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별명 부자’에 등극한 박용택이 ‘펠레택’, ‘울보택’에 이어 ‘불금야구’로 또 어떤 별명을 얻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생략-

 

KBS 2TV ‘불금야구’는 4월 3일(금) 오후 6시 15분에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경기 중계를 시작으로 첫 방송되며, 매주 금요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07406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01 04.29 19,9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0,4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0,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9,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7,7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02 기사/뉴스 '요요' 김신영 "1년 동안 44kg 빼고 13년 유지…원상복귀는 6주 만에" (옥문아)[종합] 22:04 37
420401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강노라’ 최지수 ‘귀여운 시구’ [MK포토] 2 21:55 402
420400 기사/뉴스 QWER, 17개 도시 월드투어 성료..데뷔 3주년 소감 "성장, 너무 신기해"('간절한입') 21:50 211
420399 기사/뉴스 써브웨이, 내달 7일부터 가격 인상…"가맹점 부담에 가격 조정"(종합) 8 21:48 490
420398 기사/뉴스 "올해 노벨평화상 총 287 후보"…한국 시민·트럼프 등재 추정 34 21:47 851
420397 기사/뉴스 '단종 오빠' 박지훈, 입대 계획 공개 "군악대 NO…무조건 힘든 곳" [RE:뷰] 9 21:47 522
420396 기사/뉴스 김태희, ‘전참시’ 깜짝 등장…스튜디오 감탄 1 21:42 1,177
420395 기사/뉴스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2 21:41 203
420394 기사/뉴스 김신영, 금주 이유 "술버릇 너무 안 좋아…설현에 미안하다고 사과"(옥문아들)[TV캡처] 3 21:40 1,121
420393 기사/뉴스 154km KKKKKKK 비슬리 2승 수확→위닝시리즈 롯데 [사직 게임노트] 1 21:35 240
420392 기사/뉴스 '3교대' 급식…제때 밥 먹기도 힘든 '신도시 학교' 아이들 14 21:27 1,352
420391 기사/뉴스 '크루즈' 켜고 고속도로 졸음운전…경찰 등 2명 숨지게 한 30대 집행유예 23 21:15 1,932
420390 기사/뉴스 '스토킹 살인' 김훈 도와 피해여성 위치추적기 단 공범 3명 송치 1 21:11 518
420389 기사/뉴스 김신영, '아는 형님' 전 '런닝맨' 고정 제안 받았었다 "도저히 못 뛰어" (정희) 3 21:05 1,747
420388 기사/뉴스 "'주먹다짐', 제일 황당"..송은이·김신영, 직접 밝힌 '불화설' 전말 [옥문아][별별TV] 20:59 403
420387 기사/뉴스 창원한마음병원 부지 특혜 의혹…도민자산, 누구 위한 매각인가? 20:55 355
420386 기사/뉴스 데이식스 원필 "박진영 밑에 들어가보고 싶다 생각, JYP 오디션 도전" [RE:뷰] 1 20:50 417
420385 기사/뉴스 한고은, 며느리 도리 언급 "딸 같은 며느리 될 수 없어"('고은언니 한고은') 8 20:47 1,922
420384 기사/뉴스 '왕사남' 박지훈, 천만 배우 소감 "평소처럼…떠 있는 모습 보기 싫어" [RE:뷰] 3 20:42 610
420383 기사/뉴스 14억 원 유용한 30대 거창군 공무원 고발 직위 해제…공무원 5명 경남도에 중징계 요구 5 20:42 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