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8시간 잤어요"…'의대 수시 6관왕' 서울대 의대생이 밝힌 공부법?
무명의 더쿠
|
14:37 |
조회 수 1121
점심시간에 삼각김밥·주먹밥…수면은 충분하게
부모 역할에는 "강요보다 다양한 경험 존중"
서울대 의과대학을 포함해 6곳에 수시전형으로 합격한 이주안씨가 공부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이주안씨는 주요 학군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중대부고)에 다니면서 내신 1.07을 유지한 비결 중 하나로 점심시간에 급식 대신 삼각김밥이나 주먹밥을 먹으면서 공부했다고 전했다.
반면 수면시간은 충분하게 확보했다. 이주안씨는 "체력이 안 좋았었기 때문에 하루에 6~7시간씩 자도 학교에서 졸았다"며 "보통 11시30분에서 12시에 잠자리에 들고, 7시30분쯤에 기상했다"고 전했다. 하루 약 8시간의 수면을 한 셈이다.
또 부모님의 역할에 대해서는 "공부를 강요하기보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 것이 지적 호기심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됐다"고 조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43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