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일 추가경정예산안(추경)에서 “고유가 부담 완화 3대 패키지에 10조원 이상을 투자해 국민들의 부담을 덜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추경 시정연설에서 총 26조 2000억원 규모의 추경안의 세부 내용을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현재 시행 중인 석유 최고가격제의 원활한 운영에 필요한 재원과 환율, 유류비 변동 대응을 위해 목적예비비로 5조 원을 반영했다”고 제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추가경정예산안(추경)에서 “고유가 부담 완화 3대 패키지에 10조원 이상을 투자해 국민들의 부담을 덜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추경 시정연설에서 총 26조 2000억원 규모의 추경안의 세부 내용을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현재 시행 중인 석유 최고가격제의 원활한 운영에 필요한 재원과 환율, 유류비 변동 대응을 위해 목적예비비로 5조 원을 반영했다”고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