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of__autumn/status/2039320842094756068?s=20
>돌이킬 수 없는 일이라는 걸 인지하고 지나간 일은 지나간대로 두기<
오히려 가벼운 사안들은 가족이랑 대화하는 편인데 본인조차도 좀 버거울 땐 혼자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함
사실 되게 당연할 수도 있는 말인데 원덬이는 생각을 저렇게 해도 몸이 안 따라주는 경우가 많아서 가을이의 저런 강철멘탈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