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기 강 감독은 속편의 방향성에 대해 "비밀로 하고 싶다"며 "큰 아이디어는 잡고 있지만 자세히는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크리스 감독님과 보고 싶은 영화를 만들 것"이라고 예고했다.
더불어 사자보이즈 진우의 생사에 대해 크리스 애플 한스 감독은 "물론 살아있다"며 "저희의 가슴 속에"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 이상은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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