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리부엉이 암수는 2월 28일 부화에 성공했으며, 현재 새끼들은 지극한 보살핌 속에 첫 비행과 이소(새끼가 자라 둥지를 떠남)를 준비하고 있다.
한 번에 2∼3마리의 새끼를 낳는 수리부엉이가 이번처럼 4마리 모두 번식에 성공한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수리부엉이가 새끼를 3마리 이상 키우면 들쥐 개체수가 조절돼 농작물 피해가 줄어 풍년이 든다는 속설이 있어 이번 4형제의 탄생을 반기는 분위기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1181100057?input=tw
이소할때 기사나서 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