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40대 엄마, 14살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진로 문제” 아빠 신고로 입건
4,071 39
2026.04.02 13:10
4,071 39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31762?cds=news_media_pc

진로 문제로 훈육하다가 흉기로 중학생 아들을 찌른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다.

2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어머니 A(40대)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52분쯤 광주 북구 소재 주거지에서 중학생 아들 B군의 등 부위를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는다.

진로 문제로 B군을 훈육 중이던 A씨는 “버릇을 고치겠다”며 이러한 일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현장에 있던 B군의 아버지가 다친 B군을 집 밖으로 데리고 나가 소방 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337 00:05 9,1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084 이슈 유튜버 고스트헌터랑 진짜 살목지 찾아가는 탐방 자컨 찍었다는 김혜윤-이종원 13:22 82
3033083 정치 [속보] 李대통령 "마크롱 대통령에게 G7 정상회의 초청받아" 13:22 38
3033082 정치 [속보]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마크롱, 한반도 평화 지지 표명" 13:21 77
3033081 기사/뉴스 “급매 다 소화됐나”…서울 매물 줄자, 집값 다시 반등 [부동산360] 13:20 88
3033080 이슈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의 상징적인 새 2 13:19 463
3033079 유머 수준 높은 썸네일을 자랑하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 5 13:18 326
3033078 이슈 거를 타선 없는 1세대 스타팅 포켓몬.gif 9 13:18 314
3033077 이슈 틈만나면 이번 시즌 마지막 게스트 목격 사진(박보영 이광수) 3 13:17 528
3033076 팁/유용/추천 KFC 트위스터 좋아하는 무묭이들 필독 13 13:16 698
3033075 이슈 [MLB] 이정후 현재 시즌 스탯 4 13:14 781
3033074 기사/뉴스 [단독]교육부, '성범죄 의혹' 황석희 강연 대학 조사 착수 "위반 사항 점검" 2 13:14 374
3033073 이슈 넷플릭스 패트롤 월드 1위에 오른 영화 <휴민트>.jpg 8 13:14 833
3033072 이슈 2000년대 초에 초딩이었던 덬들은 기억할 초딩용 싸이월드 1 13:14 304
3033071 이슈 SM 신인 '승한&소울' 4월 27일 컴백.twt 13 13:12 1,481
3033070 정치 [속보] 李대통령 "한수원과 佛기업 협력, 글로벌 원전시장 진출 기반 마련" 13:11 120
3033069 기사/뉴스 [속보] 이 대통령 "프랑스와 AI·핵심광물·원전 협력" 6 13:10 531
3033068 이슈 [해외축구] 옌스 카스트로프는 다음시즌부터 중앙미드필더로 뛸 계획이다 1 13:08 118
3033067 이슈 피끓는 청춘 이종석, 박보영 2 13:08 455
3033066 정치 [속보] 한·프랑스 정상회담…"2030년 교역액 200억불 달성 협력" 13:08 126
3033065 정치 [속보]李 대통령 “한·프랑스, 호르무즈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6 13:07 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