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바게뜨는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의 모델로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를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베리밤’ 캠페인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두 모델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파란라벨의 건강하고 감각적인 이미지와 부합해 이번 모델로 선정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건강빵의 새로운 기준’을 콘셉트로 론칭한 건강 베이커리로, 출시 1년만에 누적 판매량 2,200만 개를 돌파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권은비와 김민주가 보여주는 밝고 친근한 매력을 통해 파란라벨이 제안하는 건강한 베이커리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두 모델과 함께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파란라벨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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