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인증샷 찰칵'…등대스탬프투어 참가자 20만명 돌파
570 1
2026.04.02 10:59
570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97451?sid=103

 

항로표지기술원 주관 국민챌린지…월 1만명 이상 참여
 

슬도등대 [항로표지기술원 제공]

슬도등대
[항로표지기술원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항로표지기술원은 전국의 등대를 찾아 스탬프 찍고 여정을 기록하는 '등대스탬프투어' 참가자가 20만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항로표지기술원과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등대스탬프투어는 전국의 아름다운 등대를 찾아 '등대여권'에 스탬프를 하나씩 채워가며 완성하는 국민 챌린지이다.

참가자 수는 지난해 월평균 2천400여명에서 올해는 1∼2월 기준 월평균 1만명으로 4배 이상 증가했다.

'등대여권' 발급 수량도 지금까지 모두 20만3천298부를 넘어섰다.

항로표지기술원은 아름다운 등대 사진을 소셜미디어로 공유하는 MZ세대와 커플, 가족 단위 참여가 많이 늘어나면서 투어 참여 열기가 확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부분 가족이나 연인과 동행하는 것을 감안하면 실제 참가자는 50만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중략)

전체 6개 테마 코스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아름다운 등대'로, 3천783명이 완주해 최다를 기록했다.

이어 재미있는 등대(1천467명), 풍요의 등대(575명), 역사가 있는 등대(550명), 힐링의 등대(548명) 등이 인기를 끌었다.

올해 신설된 '일출이 멋진 등대' 코스는 150명 이상 완주하며 주목받고 있다.

6개의 모든 코스를 정복하면 최고 등급인 '마스터' 메달을 받게 되며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투어 참여층은 40∼50대가 1천819명으로 가장 많았고, 60대 이상도 889명에 달해 중장년층 참여가 두드러졌다.

심지원 등대해양문화팀장은 "바다의 안전을 지키던 등대가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잔잔한 감동을 주는 콘텐츠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0,7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84,1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3,8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3,6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6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4588 이슈 아니 전지현 중단발폼 미친거야 ㅈㄴ우아하고 여신이잔나.... 11:47 8
3044587 기사/뉴스 조민규, 고우림 '♥아내' 김연아 호칭 공개…"아직도 '선수님'이라고" (홈즈) 11:47 39
3044586 이슈 미국 MZ들의 ㅁㅇ 문제를 여과없이 보여줘서 논란이었던 드라마.jpg 11:47 259
3044585 유머 우리엄마가 헌트릭스 메인 댄서라서 난 조이 해야돼 11:47 130
3044584 유머 내 딸꾹질 소리가 너무 야하대.. 7 11:45 566
3044583 이슈 영화 '미트더페어런츠4' 예고편에 나오는 블랙핑크 노래.twt 11:45 83
3044582 기사/뉴스 박명수, 1600만 흥행 '왕사남' OTT 공개 재촉…"이미 볼 사람 다 봤다" (라디오쇼) 2 11:45 205
3044581 기사/뉴스 15세 성폭행하고 “폭로하겠다”며 1원씩 송금…52차례 협박한 20대男, 학교 찾아가 스토킹까지 7 11:43 366
3044580 이슈 그러니까 이런 상황이 ㅈㄴ웃김 여자는 사귀어줄 마음이 없는데 남자는 여자를 미래의 와이프라 생각하면서 평가하고 지들 혼자 선택 탈락 ㅇㅈㄹ 11 11:43 771
3044579 이슈 비오는날 집사와 강아지 6 11:41 275
3044578 기사/뉴스 괴산아트센터 준공…소공연장·전시실 갖춰 11:40 123
3044577 기사/뉴스 '예수 행세 논란' 트럼프, 이번엔 예수에 안긴 이미지 SNS 올려 8 11:39 590
3044576 유머 [먼작귀] 오늘 우리나라 방영한 감옥에 갇힌 치이카와 삼인방 에피소드 3 11:39 271
3044575 기사/뉴스 추성훈·김종국·대성 '상남자의 여행법', 관전포인트 공개 "힐링과 도파민" 11:38 106
3044574 이슈 1980년대 일본 아이돌 사이토 유키 11:38 214
3044573 정보 ⚡️4월 16일부터 바뀌는 전기요금 성적표 23 11:37 1,529
3044572 기사/뉴스 황제주의 추락… '주가 반 토막' 삼천당제약, 거래소 공시위 회부 11:36 324
3044571 기사/뉴스 박준면, 야식 끊고 10kg 감량…‘산지직송’ 휴가 출발 3 11:35 1,543
3044570 이슈 세계 정유시설 TOP10 순위 12 11:34 1,125
3044569 기사/뉴스 가장 확실한 노후자산, 금보다 ‘근’…60살 이전 근육이 운명 가른다 11:34 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