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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워너원, 7년 공백 무색…'워너원고' 사전 티징 누적 1,500만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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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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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지난 1일(수) 공개된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론칭 티저가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주요 SNS 채널에서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450만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지난 1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 사전 티징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1,500만 뷰를 넘어서며, 프로그램 론칭 전부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1일(수)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7년 만에 다시 모인 워너원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담겨 팬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특히 지난 1월 1일 깜짝 공개된 첫 티저를 본 멤버들의 솔직한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이대휘는 “새해 첫날 티저가 뜨자마자 냉장고 문 앞에서 오열했다”며 벅찬 감동을 전했고, 김재환 역시 “짧은 영상을 몇 번이나 돌려봤는지 모르겠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황민현은 “아직 워너원을 그리워하는 분들이 많다는 걸 몸소 느꼈다”고 전했으며, 박우진은 “예상한 대로 워너블이 너무 좋아해주시더라”며 팬들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하성운은 “멤버들끼리 사석에서 만나면 늘 ‘워너원고’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한다”며 리얼리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들은 과거 ‘워너원고’의 명장면인 닭싸움과 마피아 게임 등을 추억하며 “마피아 게임은 진짜 한 번 더 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는가 하면, 이번 시즌에서 하고 싶은 일로 여행, 운동, 반려동물 소개, 익스트림 스포츠 등 각양각색의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여전히 끈끈한 케미를 과시했다.

앞서 엠넷플러스는 지난 1월부터 매월 1일 11시 11분마다 워너원의 귀환을 암시하는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려왔다. “우리 다시 만나”라는 메시지를 시작으로, 워너블(팬덤명)을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와 과거 활동을 담은 영상까지 이어지며 워너원의 서사를 다시 소환,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티저 단계부터 뜨거운 화제성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입증한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7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모인 멤버들이 새로운 ‘워너베이스’에서 함께 웃고, 놀고, 추억을 쌓으며 더 단단한 ‘우리’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단순한 재회를 넘어, 이번 리얼리티를 통해 다시 시작되는 워너원의 새로운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전 세계 워너블들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워너원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는 4월 28일(화)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최초 공개, 오후 8시 Mnet에서 순차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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