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워너원, 7년 공백 무색…'워너원고' 사전 티징 누적 1,500만 뷰
1,397 3
2026.04.02 10:36
1,397 3
DIXwkl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지난 1일(수) 공개된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론칭 티저가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주요 SNS 채널에서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450만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지난 1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 사전 티징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1,500만 뷰를 넘어서며, 프로그램 론칭 전부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1일(수)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7년 만에 다시 모인 워너원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담겨 팬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특히 지난 1월 1일 깜짝 공개된 첫 티저를 본 멤버들의 솔직한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이대휘는 “새해 첫날 티저가 뜨자마자 냉장고 문 앞에서 오열했다”며 벅찬 감동을 전했고, 김재환 역시 “짧은 영상을 몇 번이나 돌려봤는지 모르겠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황민현은 “아직 워너원을 그리워하는 분들이 많다는 걸 몸소 느꼈다”고 전했으며, 박우진은 “예상한 대로 워너블이 너무 좋아해주시더라”며 팬들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하성운은 “멤버들끼리 사석에서 만나면 늘 ‘워너원고’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한다”며 리얼리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들은 과거 ‘워너원고’의 명장면인 닭싸움과 마피아 게임 등을 추억하며 “마피아 게임은 진짜 한 번 더 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는가 하면, 이번 시즌에서 하고 싶은 일로 여행, 운동, 반려동물 소개, 익스트림 스포츠 등 각양각색의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여전히 끈끈한 케미를 과시했다.

앞서 엠넷플러스는 지난 1월부터 매월 1일 11시 11분마다 워너원의 귀환을 암시하는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려왔다. “우리 다시 만나”라는 메시지를 시작으로, 워너블(팬덤명)을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와 과거 활동을 담은 영상까지 이어지며 워너원의 서사를 다시 소환,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티저 단계부터 뜨거운 화제성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입증한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7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모인 멤버들이 새로운 ‘워너베이스’에서 함께 웃고, 놀고, 추억을 쌓으며 더 단단한 ‘우리’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단순한 재회를 넘어, 이번 리얼리티를 통해 다시 시작되는 워너원의 새로운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전 세계 워너블들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워너원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는 4월 28일(화)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최초 공개, 오후 8시 Mnet에서 순차 공개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91 04.27 20,1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8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4,3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5886 기사/뉴스 [단독] 지적장애 아내 3년간 성매매 시켜 6천만 원 뜯어내…20대 남성 재판행 10:08 53
3055885 이슈 스키즈 필릭스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 10:08 71
3055884 기사/뉴스 650만 원에 팔린 정보…"쫓아냈는데 또 제주 왔다" 10:06 252
3055883 기사/뉴스 ‘금품 로비 의혹’ CJ·부산 동의대 전격 압수수색 5 10:05 186
3055882 기사/뉴스 박지훈, 취사병 변신 이유…“군복 꼭 입고 싶었다” 2 10:04 221
3055881 이슈 [히든싱어 8 선공개] 긴 전주와의 밀당으로 긴장감 up↗︎↗︎💦 1R 미션곡 '혼자한 사랑'♪ 6 10:02 296
3055880 정치 실시간 한동훈 페이스북 12 10:02 511
3055879 정보 토스 19 10:02 719
3055878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첫 6700선 돌파 13 10:01 624
3055877 정보 네이버페이10원 받아가숑 10 10:00 714
3055876 이슈 학폭한 일진이 자살했다고합니다. 36 09:59 2,841
3055875 기사/뉴스 [단독] 무해한 방송이니 괜찮다?…경찰, 저작권 침해 '물어보살'에 '혐의없음 2 09:59 637
3055874 이슈 웹소설 원작 숏드라마 <광안> 캐스팅 15 09:58 932
3055873 기사/뉴스 OECD “한국 20대 청년 10명중 8명 부모와 동거…삶의 질 개선해야” 4 09:57 387
3055872 기사/뉴스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어떻게 동시에 日 3대 공연장 콘서트가 가능했나 10 09:54 471
3055871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공원소녀 "BAZOOKA!" 1 09:54 50
3055870 유머 요즘 Z세대 사이에서 유행 중이라는 어플 25 09:52 2,488
3055869 이슈 와 아니 지하철 역에서 왕사남 vod 광고 하는데 밤티호랑이 리마스터링했다고도 알랴줌 개뿜 ㅋㅋㅋㅋㅋㅋㅋㅋ 19 09:52 1,775
3055868 이슈 하루 4시간 자도 거뜬없다는 사람은 병자 또는 사기꾼 27 09:50 1,986
3055867 정보 역대 한국 공포영화 흥행 순위.txt (왜 파묘가 1위 아니고 장화홍련이 1위인가) / 4위 살목지 업데이트 48 09:49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