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드라마] 아빠의 불륜녀에게 복수하기위해 그 아들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3,571 18
2026.04.02 10:18
3,571 18
 
 
※ 드라마 영업글 ※
 
 
 
ORGgKv
 

 

다정했던 아빠가 눈앞에서

통장, 패물들을 모조리 챙겨

내연녀와 도망을 가고



mIEHpA

 

그로부터 13년후

아버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장례식에 깽판이라도 치려고 온 여주

 

 

MuZcvF

 

하지만

아빠와 혼인신고까지한 그 불륜녀에게

아빠 명의의 여주 가족 집을 팔았다는

통보를 듣게되고

 

하루아침에 가족들과 함께

평생 살던 집에서 쫓겨나게됨

 

 

 

qkDiRF

 

"이미 그 집 팔아서

아들 회사에 몽땅 투자했대

꼴에 아들은 끔찍하게 여기더라고

 

네 엄마 치료비로 있는 돈 다 쓰고

그 집 하나 남았다며?

돈달라고 해보든지 혹시 알아?

지 엄마 허물 덮어줄지?"

 

 

UOpPYk

 

 

"그런 놈이었으면

돈도 안받았어야하는거에요.

어떤 돈인지 모르지 않았을거고

그냥 그 엄마에 그 아들인거에요."

 

 

그래도 일단은 그 아들을 찾아가서

뭐라도 얘기 해볼까 했는데

 

 
QOgsHG

 

너무 좋은 차를 타고

좋은 집에 살고

잘먹고 잘살아왔던 것 같은

상간녀의 아들 한동진

 

 

PJWNTX
 

 

"나는 여전히 그때 우리 엄마가

그 아줌마 머리채라도

잡았어야 된다고 생각해

 

그래서 난 뭐라도 해야겠다고

안그럼 내가 미쳐버릴것같거든"

 

 

 
UozbMp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내가 기막혔던 만큼만 돌려주자는

복수심으로 내연녀 아들의

회사 계약직으로 들어가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기 시작함

 

 
xvMKto
 

 

"20년 살던 집에서

이틀만에 쫓겨났어요. 

남얘기라 그런가

별로 관심이 없으시네"

 

"나는 남의 불행에 관심 없어요"

 

"그럴줄 알았어요.

관심없을줄 알았다고요"

 

 

pmxBrm

 

미행하다 걸리고, 누명을 쓰고

복수는 뭐 하나 쉬운게 없는데

 

 

거기에

남의 불행에 관심 없다고 하던

복수의 대상이 되어야할,

행복한 삶을 살고있었어야할

저 남자는

 

iPAlvm
 
 

"사는거 진짜 쪽팔린다"

 
 

왜 저렇게 상처투성이인채로

살아가고 있는건지

 

 

img.gif
 
 

"맷돼지가 달려오는데

가만히 서있는사람

아무도 착하다고 안해요.

미련하다고 하지"

 

"그러니까 당신이

뒷통수를 맞는거에요

번번히 만만하니까"

 

 

왜 저렇게 미련할정도로

참고 또 참아서

자꾸 지켜주게 되는건지

 

 

qiLFrQ

 
금방이라도 무너질것 같아서
왜 자꾸만 신경쓰이고

눈을 뗄수 없게 만드는건지

 

 

eRfsdn

 

"진짜 오늘 웃으면 미친놈인데

웃었어요 덕분에"

 

 

CJPLMM

 

"그쪽은 절대로 안망해요.

내가 알아"

 

"그쪽 잘못 절대 아니고"

 

왜 자꾸만 위로하게 만드는지

 

 


 

내 고통을 돌려주기위해

곁을 맴돌기 시작한건데

남주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아픔을 가지고 있는지

자기가 어떤 오해를 했던건지

너무나도 많이 알아버리게됨

 

 

 

 

"그남자

네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그 아줌마 아들이야.

야 제발 좀 정신차려"

 

"대체 내 마음이 뭔데?

그냥 그 사람이

조금 더 걱정됐을뿐이야

그냥 그 사람이 조금만

덜 외로웠으면 좋겠는데

 

이게 뭐,

이게 뭔데?"

 

 

 

 

 


 

디즈니플러스

김영광 이성경 주연

 

<사랑이라 말해요>

 

 

 

QnXDkm
mQtysO

 

 

 

말이 안될거같은데

막상 보면 말이 되는 드라마

 

저 둘이 어떻게 사랑을 해

-> 이 둘이 어떻게 사랑을 안해

가 되는 섬세한 감정선 드라마

 

 

 

디플 가입했다면

버석 버석한 멜로

한번 잡솨보십셔,,,,, 

 

 

 

ㅊㅊ ㄷㅋ

 

 

케티 그 행사때문에 디플 가입했는데 뭐 볼까 하고 찾다가ㅋㅋㅋㅋ끌올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59 03.30 51,0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0,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8,3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470 이슈 180cm 105kg 인자강 사극배우 레전드 20:30 1
3032469 이슈 🐰💭 NMIXX(엔믹스) 노래가 사람이라면 사귈 수 있을까? #설윤 20:29 10
3032468 유머 승헌쓰 집안 부자설 해명함.jpg 10 20:28 785
3032467 유머 오이소박이 먹는 다양한 방법중 하나 3 20:27 270
3032466 이슈 중국의 국제학교에서 딸이 난징학살을 듣고 부끄럽다하니 난리 난 일본인 가족 1 20:26 662
3032465 이슈 언제든 수현이의 손을 잡고 뛰어내릴 준비가 되어있는 찬혁 12 20:26 641
3032464 기사/뉴스 “친구에게 돈 안 아끼기” 전주페이퍼서 숨진 19살, 21개월 만에 산재 승인 3 20:25 298
3032463 이슈 백악관 일부 건물을 부수고 2,500평짜리 무도회장 짓는중인 트럼프...jpg 23 20:24 807
3032462 이슈 💈보검 매직컬💈 영업 종료 D-1, 이발사 보검이의 미공개 영업 일지를 공개합니다! 1 20:22 116
3032461 유머 루이바오 송바오표 오토바이 타다 17 20:21 787
3032460 이슈 이번주도 너무 화날것 같은 그알 예고 2 20:21 970
3032459 유머 어떤 커미션 사이트의 요청 글이 웃김ㅋㅋㅋㅋㅋㅋ.twt 8 20:20 1,089
3032458 이슈 오늘 하루 이랬고 너무 힘들었음. 하지만 눈물 꾹 참고 내일도 돈 벌어야지. 4 20:20 759
3032457 이슈 평범한 물먹기는 사양하는 고양이 2 20:18 403
3032456 이슈 내 기준 믿고 보는 페스티벌 라인업 20:18 324
3032455 유머 손가락이 몇개? 1 20:16 266
3032454 정치 청와대에서 공개한 마크롱 부부 국빈 방한 선물 31 20:15 2,614
3032453 이슈 이란 평론가가 미국의 석기시대 운운에 고작 250년의 역사로 6천년이 넘는 문명을 위협한다고 말함 7 20:15 880
3032452 이슈 현재 ㄹㅇ 온 커뮤마다 붐업되는 거 체감되는 가수...jpg 10 20:13 3,213
3032451 이슈 수도권 직장인들 삶의 질 박살내는 1티어 54 20:13 3,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