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드라마] 아빠의 불륜녀에게 복수하기위해 그 아들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3,808 22
2026.04.02 10:18
3,808 22
 
 
※ 드라마 영업글 ※
 
 
 
ORGgKv
 

 

다정했던 아빠가 눈앞에서

통장, 패물들을 모조리 챙겨

내연녀와 도망을 가고



mIEHpA

 

그로부터 13년후

아버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장례식에 깽판이라도 치려고 온 여주

 

 

MuZcvF

 

하지만

아빠와 혼인신고까지한 그 불륜녀에게

아빠 명의의 여주 가족 집을 팔았다는

통보를 듣게되고

 

하루아침에 가족들과 함께

평생 살던 집에서 쫓겨나게됨

 

 

 

qkDiRF

 

"이미 그 집 팔아서

아들 회사에 몽땅 투자했대

꼴에 아들은 끔찍하게 여기더라고

 

네 엄마 치료비로 있는 돈 다 쓰고

그 집 하나 남았다며?

돈달라고 해보든지 혹시 알아?

지 엄마 허물 덮어줄지?"

 

 

UOpPYk

 

 

"그런 놈이었으면

돈도 안받았어야하는거에요.

어떤 돈인지 모르지 않았을거고

그냥 그 엄마에 그 아들인거에요."

 

 

그래도 일단은 그 아들을 찾아가서

뭐라도 얘기 해볼까 했는데

 

 
QOgsHG

 

너무 좋은 차를 타고

좋은 집에 살고

잘먹고 잘살아왔던 것 같은

상간녀의 아들 한동진

 

 

PJWNTX
 

 

"나는 여전히 그때 우리 엄마가

그 아줌마 머리채라도

잡았어야 된다고 생각해

 

그래서 난 뭐라도 해야겠다고

안그럼 내가 미쳐버릴것같거든"

 

 

 
UozbMp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내가 기막혔던 만큼만 돌려주자는

복수심으로 내연녀 아들의

회사 계약직으로 들어가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기 시작함

 

 
xvMKto
 

 

"20년 살던 집에서

이틀만에 쫓겨났어요. 

남얘기라 그런가

별로 관심이 없으시네"

 

"나는 남의 불행에 관심 없어요"

 

"그럴줄 알았어요.

관심없을줄 알았다고요"

 

 

pmxBrm

 

미행하다 걸리고, 누명을 쓰고

복수는 뭐 하나 쉬운게 없는데

 

 

거기에

남의 불행에 관심 없다고 하던

복수의 대상이 되어야할,

행복한 삶을 살고있었어야할

저 남자는

 

iPAlvm
 
 

"사는거 진짜 쪽팔린다"

 
 

왜 저렇게 상처투성이인채로

살아가고 있는건지

 

 

img.gif
 
 

"맷돼지가 달려오는데

가만히 서있는사람

아무도 착하다고 안해요.

미련하다고 하지"

 

"그러니까 당신이

뒷통수를 맞는거에요

번번히 만만하니까"

 

 

왜 저렇게 미련할정도로

참고 또 참아서

자꾸 지켜주게 되는건지

 

 

qiLFrQ

 
금방이라도 무너질것 같아서
왜 자꾸만 신경쓰이고

눈을 뗄수 없게 만드는건지

 

 

eRfsdn

 

"진짜 오늘 웃으면 미친놈인데

웃었어요 덕분에"

 

 

CJPLMM

 

"그쪽은 절대로 안망해요.

내가 알아"

 

"그쪽 잘못 절대 아니고"

 

왜 자꾸만 위로하게 만드는지

 

 


 

내 고통을 돌려주기위해

곁을 맴돌기 시작한건데

남주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아픔을 가지고 있는지

자기가 어떤 오해를 했던건지

너무나도 많이 알아버리게됨

 

 

 

 

"그남자

네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그 아줌마 아들이야.

야 제발 좀 정신차려"

 

"대체 내 마음이 뭔데?

그냥 그 사람이

조금 더 걱정됐을뿐이야

그냥 그 사람이 조금만

덜 외로웠으면 좋겠는데

 

이게 뭐,

이게 뭔데?"

 

 

 

 

 


 

디즈니플러스

김영광 이성경 주연

 

<사랑이라 말해요>

 

 

 

QnXDkm
mQtysO

 

 

 

말이 안될거같은데

막상 보면 말이 되는 드라마

 

저 둘이 어떻게 사랑을 해

-> 이 둘이 어떻게 사랑을 안해

가 되는 섬세한 감정선 드라마

 

 

 

디플 가입했다면

버석 버석한 멜로

한번 잡솨보십셔,,,,, 

 

 

 

ㅊㅊ ㄷㅋ

 

 

케티 그 행사때문에 디플 가입했는데 뭐 볼까 하고 찾다가ㅋㅋㅋㅋ끌올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167 04.28 6,5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3,5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4,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3,5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5,0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2,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446 정보 집에서 비교적 간단한 수제 베이컨 만드는 방법 3 02:09 798
299445 정보 한국으로 비유하자면 다음카페 인기글 도배&더쿠 핫게 도배&하루종일 트위터 실트 1위급 이슈였던 팝송...jpg 3 00:31 1,973
299444 정보 2️⃣6️⃣0️⃣4️⃣2️⃣9️⃣ 수요일 실시간 예매율 순위 ~ 악프다2 18.9 / 마리오갤럭시 15.3 / 살목지 4.3 / 헤일메리 2.4 / 짱구 1.8 / 마이클 1 예매👀🦅✨️ 4 00:06 352
299443 정보 네페 49원 60 00:03 3,769
299442 정보 2️⃣6️⃣0️⃣4️⃣2️⃣8️⃣ 화요일 박스오피스 좌판/좌점 ~ 살목지 207.6 / 헤일메리 252.3 / 짱구 19.5 / 왕과사는남자 1672.8 / 내이름은 17 / 건담하사웨이 2.1 / 퀸락몬트리올 1 ㅊㅋ✨️🦅👀 4 00:02 421
299441 정보 갓세븐 진영 미니 2집 [Said & Done] Promotion Scheduler ➫ 2026.05.13 6PM (KST) 7 00:01 506
299440 정보 토스 행퀴 32 00:01 1,486
299439 정보 네이버페이10원+10원+1원+1원+1원+1원+랜덤 눌러봐👆+🐶👋(+10원+5원)+눌러눌러 보험랜덤👆+👀라이브보고8원받기+15원+1원+1원 60 00:01 2,969
299438 정보 오늘 저녁 도서방에선 30 04.28 3,064
299437 정보 에스프레소 잔 그대로 넣는 이유는?? 커피계의 폭탄주??? 3 04.28 1,747
299436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28일 각 구장 관중수 7 04.28 1,082
299435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29일 각 구장 선발투수 26 04.28 1,396
299434 정보 얘들아... 내가 요즘 미국에서 핫한 가수들... 아주 깔끔하고 알기 좋게 정리해왔는데 안 볼 거니...? 그래... 알았다... ㅠㅠㅠㅠㅠ (이렇게 불쌍하게 제목 쓰면 다들 마음 약해져서 봐주겠지? 이렇게 약은 생각을 해. 슼에서 살아남으려면 이 정도는 해줘야지.).jpg (헐~~~ 댓글덬들이 나 정성 대박이라고 칭찬해주고 있음 감동~~~) 270 04.28 29,293
299433 정보 알아두면 편리한 우리나라의 지명, 각종 이름들 유래 29 04.28 2,250
299432 정보 우리말 예쁜 지명 26 04.28 2,570
299431 정보 🥇’26 연간 써클차트 음반판매량 TOP 20 (~3/31)-再🥇 1 04.28 458
299430 정보 네이버페이 5원 받아가소소소 21 04.28 1,358
299429 정보 🍔내일(29日) T day 이벤트[쉐이크쉑/뚜레쥬르/헉슬리]🍞 2 04.28 1,115
299428 정보 멤버 절반 나가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것 같은 여돌… 5 04.28 3,321
299427 정보 팬들에게 반응 좋았던 지난주 일본국립콘서트에서 트와이스 다현 9 04.28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