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상 시작가는 일반적으로 배럴당 약 1달러다. 초대형원유운반선(VLCC)의 적재 용량이 보통 200만 배럴인 것을 고려하면 통행료로 200만 달러(약 30억 원)을 징수하겠다는 뜻이다. 이란 타스님통신은 이란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로 연간 1000억 달러(약 150조 원) 이상의 수입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이란 국내총생산(GDP)의 약 20~25%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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