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생리대 뜯는 소리가 창피하다는 일본...twt

무명의 더쿠 | 04-02 | 조회 수 3389

https://twitter.com/tannokasa3/status/1759537059516084289

 

비데 틀거나 헛기침하거나 노래 부르기

 

생리대 뜯는 소리가 왜 창피한지는... 모르겠음

인용 보니까 일본인들도 생리대 뜯는 소리 신경쓰는 건 중학생 고등학생까지라는 듯(?)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1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름이 '쌍검술'이라 난리난 공무원 ㄷㄷ
    • 16:34
    • 조회 147
    • 유머
    • [냉부] 방송괴물 최현석 김풍
    • 16:33
    • 조회 152
    • 유머
    • 4대 편의점 편의점 원두커피 머신 가격.jpg
    • 16:33
    • 조회 222
    • 정보
    1
    • 훈훈한 당근 직거래 후기
    • 16:32
    • 조회 342
    • 유머
    • '은밀한 감사' 신혜선 "'레이디 두아'도 좋았지만, 밝고 가벼운 장르 원했다"
    • 16:32
    • 조회 79
    • 기사/뉴스
    • [속보]정청래 "송영길, 하남갑 공천? 염두에 두고 있어"
    • 16:31
    • 조회 184
    • 정치
    12
    • “넌 꿈이 뭐니?” 문근영, ‘신데렐라 언니’ 성대모사 승헌쓰에 “고맙고 사랑해”(유퀴즈)
    • 16:31
    • 조회 237
    • 기사/뉴스
    • 아이브 쿄세라돔 공연
    • 16:31
    • 조회 129
    • 이슈
    • 후쿠오카 평화헌법 개헌 반대 시위에 나온 고등학생 인터뷰
    • 16:29
    • 조회 400
    • 이슈
    1
    • 이달의 소녀 출신 이브 스포티파이 상황...jpg
    • 16:27
    • 조회 979
    • 이슈
    10
    • 죽순보다 툥바오🐼🩷👨‍🌾
    • 16:26
    • 조회 533
    • 유머
    5
    • 서인영, “네일 아트가 마지막 남은 내 속세”...100억 벌고도 마음이 가난했던 과거 고백
    • 16:26
    • 조회 1104
    • 기사/뉴스
    7
    • 폭싹 속았수다를 아직도 안본 아이유 남동생
    • 16:26
    • 조회 1000
    • 유머
    3
    •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 제작발표회 & 콘텐츠 촬영 중인 김향기 배우 비하인드 컷을 공개합니다💖
    • 16:26
    • 조회 231
    • 이슈
    4
    • [KBO] 삼성 원태인 태도 논란과 강민호의 해명, 그렇다면 ‘불만 표출’ 대상은 누구였을까
    • 16:25
    • 조회 588
    • 기사/뉴스
    16
    • 발레리나 잔상처럼 보이게하는 드레스
    • 16:24
    • 조회 1948
    • 유머
    10
    • 실시간으로 돌아다니며 컴백 홍보 전단지 돌리고 있다는 이채연
    • 16:24
    • 조회 767
    • 이슈
    1
    • 트레이싱 논란이 모두에게 공감받으려면 이 정도는 되야됨.jpg
    • 16:23
    • 조회 1857
    • 이슈
    12
    • 똥기저귀를 보육교사 얼굴에 뭉갠 엄마 실형
    • 16:22
    • 조회 2300
    • 이슈
    30
    • ‘물어보살’ 이훈, 3년째 작품 무산
    • 16:22
    • 조회 2051
    • 기사/뉴스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