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백상예술대상' 명불허전 3MC 신동엽·수지·박보검, 여덟 번째 호흡 확정
739 5
2026.04.02 10:05
739 5

[JTBC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백상예술대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3MC 신동엽·수지·박보검이 올해도 시상식 진행을 맡아 무대에 선다.


신동엽·수지·박보검은 5월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MC로 활약한다. 세 사람이 함께 마이크를 잡는 건 벌써 여덟 번째다. 이제는 서로의 눈만 봐도 찰떡 호흡을 펼칠 만큼 완벽한 백상의 호스트가 됐다.


어느 덧 열두 번째 백상 나들이에 나서는 '백상의 중심' 신동엽은 50회부터 52회까지 MC로 인사한 후, 54회부터 올해 62회까지 9년 연속 MC석을 지킨다. 생방송 진행의 권위자로 매 해 막강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만큼, 올해도 유머러스하면서 안정적인 입담을 기대케 한다. 특히 지난해 남자 예능상 수상으로 건재감을 증명하기도 한 신동엽은 올해 같은 부문 시상자로도 나설 예정. 누가 예능계 대선배 신동엽에게 트로피를 건네 받을지 주목된다.


명불허전 '백상의 아이콘' 수지는 지난해 기념비적인 MC 10주년을 보내고 11년 연속 백상을 빛낸다. 2016년 52회를 시작으로 11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출석한 만큼, 백상과 수지, 수지와 백상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이 됐다. 성장의 아이콘이자 백상의 아이콘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한 수지를 매 해 만날 수 있다는 건 백상이 자랑하는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백상과 수지를 반기는 따뜻한 봄날, 올해는 어떤 싱그러운 매력을 전할지 지켜보게 만든다.


박보검은 존재만으로도 시상식을 빛나게 하는 '백상의 얼굴'이다. 눈과 귀가 트이는 비주얼과 진행 실력을 바탕으로 모두가 인정하는 선한 영향력까지, 박보검은 공정성과 신뢰성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백상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54회 때 첫 발걸음 후, 군 복무로 57회 한 해를 잠시 떠났다가 전역 첫 일정으로 58회 백상 무대에 올라 의리를 다졌던 박보검은 62회까지 5년 연속, 8회 차 MC로 곧 10주년을 맞이한다. 믿음직한 박보검이 있기에, 백상은 올해도 든든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85608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43 04.17 52,5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8,6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4,3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2,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2,7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3,3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7327 이슈 드디어 시작된듯한 내일 전국 낮 기온..JPG 1 21:35 68
3047326 이슈 오늘자 일본 여돌 콘서트 신의상 직찍 21:35 49
3047325 이슈 [비하인드] 특급 칭찬과 짠내가 난무하는 덕아웃 l 우리동네 야구대장 21:35 12
3047324 유머 숙소 20년째 살고있다는 효연 2 21:34 446
3047323 이슈 '늑구와 함께 승리도 돌아왔다' 대전 야구·축구 동반 연패 탈출 2 21:33 129
3047322 유머 늑구 뇌절 최종판 8 21:32 1,118
3047321 유머 무빙이 예술인 베레즈카라는 러시아춤 3 21:32 179
3047320 유머 코어 쓰면서 해먹에 앉은 웅니 바로 밀어내는 후이바오🐼💜🩷 2 21:30 360
3047319 정보 🏅’26년 써클차트 여성솔로 음반판매량 TOP 10【+α】(~3/31)🏅 21:30 71
3047318 유머 돈벌레때문에 세스코 부른 만화 21:29 492
3047317 유머 핫게 보고 궁금해진 그동안 카페에서 볶음밥을 안냈을까 °°°? 15 21:29 1,127
3047316 이슈 여우가 무덤을 파서 간을 빼먹는다는 설화가 나온 이유.jpg 12 21:29 1,024
3047315 이슈 오늘 정국이 리포스트한 여돌 BTS 2.0 챌린지 8 21:26 1,001
3047314 정보 듀스 (DEUX) - 또 하루 Another Day Official M/V 2 21:24 139
3047313 이슈 한 달 동안 폰을 못찾은 이유 7 21:24 1,662
3047312 이슈 이제는 진짜 가성비가 된듯한 음식.jpg 39 21:21 4,777
3047311 유머 길에서 만난 수상한 아저씨 21:20 359
3047310 유머 냥치키스 1 21:20 210
3047309 기사/뉴스 김신영, 요요 오고 '아는형님' 고정됐다 "살 더 쪄, 사람들이 빼지 말라고" 17 21:19 2,473
3047308 유머 생각해보니 인간 존나 먹는 거에 진심이네 온갖 독은 다 처먹음 16 21:18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