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워너원, 7년 만에 재결합→리얼리티 예능까지…이대휘 "티저영상 보고 오열" (워너원고)
741 4
2026.04.02 09:58
741 4
GNYwLm
dqASbj
zrkrWh

이어 지난 1월 1일 공개된 워너원 티저 영상이 언급되자, 이대휘는 "영상을 보고 냉장고 앞에서 오열했다. 주책이죠?"라고 말했고, 김재환 역시 "짧은 영상을 몇 번이나 돌려봤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다시 해보고 싶은 활동으로 과거 리얼리티 '워너원고'를 언급했다. 옹성우는 "술래잡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불닭도 먹고 싶다"고 회상했고, 배진영은 "마피아 게임을 다시 하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워너원고'에서 하고 싶은 활동으로 이대휘는 "형들과 여행을 가고 싶다"고 했고, 강다니엘은 "헬스장에서 운동", 윤지성은 "반려견 베로를 멤버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 박지훈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지만, 배진영은 "활동적인 건 하고 싶지 않다. 예전에 패러글라이딩과 놀이공원도 힘들었다"고 상반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7년전 그때처럼 다시 돌아갈 수 있겠냐"는 질문에 옹성우는 "워너원은 들판에 던져놔야 더 재미있는 팀"이라고 답했고, 황민현은 "다들 설레하는 것 같아 나도 설렌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대휘는 "우리가 돌아왔다기보다는 항상 함께 있었다는 걸 예전처럼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워너원고'는 오는 28일 오후 6시 Mnet Plus에서 공개되며, 오후 8시에는 Mnet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93033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36 03.30 45,0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5,4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2,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9,7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82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연설 끝내자마자 이란군 이스라엘에 미사일…외신은 “전쟁연장” 해석 11:43 77
3031828 기사/뉴스 '쉬었음 청년'에 훈련수당 월 30만~50만원 1 11:43 246
3031827 기사/뉴스 “케데헌 속편에 트로트 삽입… ‘한국다움’ 계속 유지할 것” 3 11:42 245
3031826 유머 진짜 트럼프 때리고 싶다 ✊️✊️✊️✊️ 2 11:42 179
3031825 이슈 그 점주 변호인 블로그 댓글 닫았다고 함 4 11:41 646
3031824 기사/뉴스 [단독] 오스카 2관왕 '케데헌' 매기 강X리정, '냉부해' 출격 17 11:40 621
3031823 기사/뉴스 [단독] 美서 먼저 칼 뺀 삼성전자… DX부문 정리해고 '비상경영' 11:40 342
3031822 이슈 30대 넘으면 기초대사량 떨어진다는거 구라임 13 11:40 1,065
3031821 정치 홍준표 김부겸 지지선언 7 11:39 225
3031820 기사/뉴스 한화솔루션 유증에 개미들 반격…주주명부 열람, 10% 결집 나섰다 3 11:38 258
3031819 이슈 일본에서 잡지 부록으로 나온 한교동 티슈 케이스.jpg 7 11:38 894
3031818 유머 레전드로 꼽히는 경품 미지급 사건 20 11:33 2,494
3031817 기사/뉴스 "트럼프, 연설 중 한국·일본 등 지목 안한 것은 다행" 14 11:33 1,311
3031816 정치 어제자 국힘 서울시장 토론회 5 11:32 585
3031815 유머 내 여고시절 만우절 에피소드 푼다 6 11:31 918
3031814 유머 자기를 끌어안는줄 알았던 곰 12 11:31 1,198
3031813 기사/뉴스 日 덮친 중동발 원유 충격…민생 부담 커지고 보조금 재원도 흔들 11:29 330
3031812 이슈 알바는 무단이탈했지만 손님들이 알아서 바코드 찍고 물건 돈 낸 사건 16 11:27 2,601
3031811 유머 웃으면서 오토바이 연구하는 해삐곰도리 루이바오💜🐼 20 11:26 1,001
3031810 기사/뉴스 데뷔 50주년 한영애, 신곡 '스노우레인' 발표하고 전국투어 11:24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