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악뮤 이수현, 결국 복싱 대회까지 출전한다…"혹독한 훈련 중" 진짜였어
4,075 10
2026.04.02 09:17
4,075 10



mQMZxY



이수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복싱 대회 준비 D-1. 아자아자 가보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현이 붉은색 권투 글러브를 착용한 채 땀을 흠벅 쏟아낸 모습. 특히 곁에 오빠 이찬혁 없이도 자기관리에 열중하고 있는 면모를 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이수현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예고편에 출연했다. 영상 속에서 이수현은 "하루도 빠짐없이 폭식을 했다. 체중이 급격히 늘면서 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도 느꼈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빠가 제 방문을 계속 두드리면서 '오늘 유산소 운동 했냐', '러닝머신 뛰었냐', '식단 사진은 왜 안 보내냐'고 끊임없이 이야기한다"며 오빠 이찬혁이 자신을 끌어주고 있음을 알렸다.


https://naver.me/5dhf2tjn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73 00:05 9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4,2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9,8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5,4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4,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347 유머 롭이어토끼의 귀는 어떻게 처지게 되냐면요 01:14 0
3048346 이슈 장모님 친구와 바람난 남편.jpg 3 01:10 784
3048345 유머 사내 인트라넷에 프사 이걸로 올렸더니 다음 날 인사부에서 연락 옴 8 01:06 1,671
3048344 유머 매일 싸우는 자식들이 보기 싫었던 엄마의 선택 01:05 408
3048343 이슈 마이너하지만 은근 좋아하는 사람 있는 냉면.gif 4 01:05 654
3048342 이슈 노트북 가격 엄청 올랐음 40 01:01 2,504
3048341 이슈 주로 남성배우에게 제안이 가는 폭력적이고 순수 악한 역할을 맡은 심은경 11 00:58 1,619
3048340 유머 [냉부] 박은영 : 햇(?)돼지와 햇(?)닭입니다 5 00:55 965
3048339 이슈 늑구 형 누나들 아기 시절 27 00:52 1,860
3048338 기사/뉴스 [KBO] 삼성 원태인 공식입장 Teaser 30 00:52 1,709
3048337 이슈 양요섭이 그린 폼폼푸린(?) 5 00:52 558
3048336 이슈 [맨시티 vs 아스날] 돈나룸마 이게 뭔가요 하베르츠 동점골 ㄷㄷㄷ 9 00:50 325
3048335 이슈 [맨시티 vs 아스날] 라얀 셰르키 미친 원더골 ㄷㄷㄷ 1 00:49 223
3048334 이슈 트럼프: 동맹국 배들이 봉쇄된거 쌤통이다, 미국 석유 잘팔린다 21 00:48 1,510
3048333 정치 인도 한인회장님: 해외에서도 더 이상 창피한 대통령이 아닌 자랑스러운 대통령이 되셔서 우리 인도를 방문해주신 대통령님 참으로 영광스럽고 자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8 00:47 945
3048332 이슈 신호없는 횡단보도에서 한국에선 보기 힘든 유형(제목바꿈) 21 00:47 1,526
3048331 이슈 @@ : 가요계 긴장해라 내일 괴물신인 온다 6 00:46 994
3048330 유머 글쎄 운전대만 잡으면 다른 사람이 되더라니까 1 00:45 715
3048329 기사/뉴스 [KBO] '욕설 파문' 원태인은 왜 분노했나→강민호 "삼성에 버릇없는 후배 단 한 명도 없다" 확언 15 00:44 818
3048328 이슈 퀸 재질로 화보같은 컨포찍은 이채연.jpg 3 00:44 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