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위버스 2분 마다 한 번씩 들어오던 남돌 최근 근황

무명의 더쿠 | 04-01 | 조회 수 2675

데뷔 당시 위버스 2분 마다 한 번씩 들어올 정도였던 나우즈 연우




버블 시작할 당시에도 올출석 했는데

2년이 다 돼가는 최근에도 여전히 버블 올출석.. 대단함 진짜

https://x.com/ehflehfl00/status/2039235357812912366



그리고 이게 1주년 당시 썼던 편지인데 




2주년 기념 편지는 4장이나 썼음

https://x.com/ehflehfl00/status/2037915990575772015



팬콘에서 읽어줬는데 우는 거 보니까 가슴 박박 찢기고 다들 눈물 바다 됨ㅜㅠㅜ

글 쓰는 지금도 눈물 고이네

https://x.com/mmmmmya___/status/2037912411110515144



팬들이 준 팬레터들을 다 읽느라 밤을 새기도 했음

https://x.com/jywDD/status/1880497403226460418



연우 뿐만이 아니라 나우즈 애들이 2년이 지나도 팬사랑 여전한 그룹인데 ㅈㅉ 더 잘됐으면 좋겠어

본업에 진심인 아이돌은 더 떠야한다 ㄹㅇ

나우즈 2주년 너무 축하하고 10년 뒤에도 함께하자 ㅜㅠ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9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엔시티위시 도시락폭탄 던진다' 했다가 신고당한 X유저
    • 21:22
    • 조회 177
    • 이슈
    • 돌체 앤 가바나 뷰티 Fresh Look 새 모델된 트와이스 채영
    • 21:19
    • 조회 396
    • 이슈
    6
    • 실시간 케톡러들 사이에서 말 나오는 중인 베이비몬스터 신곡 춤vs문
    • 21:17
    • 조회 721
    • 이슈
    4
    • 의외로 요즘 시대에도 이거 선호하는 사람들 있음
    • 21:14
    • 조회 2377
    • 이슈
    57
    • 한일 커플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있다는 통일교 (매년 500~1000명)
    • 21:11
    • 조회 1345
    • 이슈
    21
    • 곽범이 사망보험 쎈걸로 든 이유
    • 21:04
    • 조회 5683
    • 이슈
    51
    • 박지리 헌정영상(뜬뜬 모먹티비)
    • 21:04
    • 조회 1303
    • 이슈
    14
    • 불법 사이트 차단하자 웹툰 앱 설치 최대 77% 급증
    • 21:04
    • 조회 1006
    • 이슈
    11
    • <유미의 세포들3> 연하는 연하다 소리 저절로 나오는 키스씬, 애정씬들.twt
    • 21:04
    • 조회 3453
    • 이슈
    49
    • 각자 품고 있는 닭갈비집이 있는 춘천 사람들
    • 21:04
    • 조회 1592
    • 이슈
    44
    • 아무 날도 아닌데 4시간 30분 라방하고 간 남자
    • 21:03
    • 조회 1611
    • 이슈
    9
    • 이대휘 인스타업뎃 🇯🇵 새벽탈출 🇯🇵
    • 20:56
    • 조회 814
    • 이슈
    1
    • 오늘 막방인 <유미와 세포들3> 속 김고은 스타일링 모음
    • 20:56
    • 조회 2115
    • 이슈
    8
    • 전 세계가 최초로 문워크를 목격한 밤.
    • 20:55
    • 조회 1103
    • 이슈
    3
    • 멤버들이랑 눈만 마주치면 바로 개죽이됨.twt
    • 20:53
    • 조회 1225
    • 이슈
    3
    • 오늘 공개된 베이비몬스터 뮤비에서 ㄹㅇ 쾌감 느껴지는 구간
    • 20:51
    • 조회 827
    • 이슈
    8
    • LATENCY 'NO PAIN' (원곡: 실리카겔)|2026 LATENCY FANCON [TIMELESS]
    • 20:46
    • 조회 136
    • 이슈
    4
    • 한국 연애시장에 완전히 자리잡은 데이트비용 더치페이.jpg
    • 20:41
    • 조회 23359
    • 이슈
    335
    • 실제 촬영팀도 길을 잃었었다는 영화 '백룸' 예고편
    • 20:40
    • 조회 869
    • 이슈
    2
    • 와인킹이 본 모수 와인 사기 요약본 (어제 올라온 영상 요약본)
    • 20:39
    • 조회 2419
    • 이슈
    3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