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종신 “신승훈 이승환 발라드 가수 단신화→성시경 너무 커” (질문들4)
340 0
2026.04.01 22:13
340 0
AtTYQC

윤종신은 성시경과 첫만남에 대해 “신인가수가 나오는데 곡이 필요하다고 해서 성시경을 잘 모를 때 썼다. 너무 아름답게 부르는 거다. 제 노래는 화자가 아프고 힘들었겠구나 싶은 가사를 쓰는데 성시경이 부르니까 마냥 슬픈 게 아니고 저 사람 아름다운 사랑을 했구나, 그런 화법을 가진 가수다. 다르게 해석이 되더라. 그 이후에 곡을 주고받으며 작업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종신은 성시경의 첫인상으로 “발라드 가수 치고는 필요 이상으로 너무 크다. 신승훈, 이승환. 발라드 가수들은 단신화가 이뤄져 있는데 갑자기 너무 큰 친구가 나타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성시경도 윤종신의 첫인상이 “얼굴이 다가오는 느낌”이라고 농담했고, 윤종신은 “교정 전이라서 돌출이었다. 진취적인 구강구조였다”고 설명했다.


성시경은 “곡을 의뢰하는 작곡가라기보다 가수 선배다. 곡을 전문으로 남에게 제공하는 훌륭한 작곡가가 많지만 느낌이 다르다. 노래를 할 수 있는 선배가 쓰는 곡은 듣는 순간 느껴진다. 이렇게 부르라는 거구나. 누가 더 좋다는 뜻이 아니다”라며 윤종신에 대해 말했다.



뉴스엔 유경상


https://v.daum.net/v/20260401220240807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506 00:06 9,3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7,8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7,4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397 이슈 요즘 음방 볼때마다 얼굴 헉소리나오는 여돌..twt 23:41 97
3031396 이슈 공포 영화 <살목지> 현실적인 후기 1 23:41 238
3031395 유머 김소월이 수능 가형으로 보는 이유는? 1 23:41 101
3031394 이슈 좋아하는 작가가 자가복제 심하다고 까이면 빡쳐 23:40 159
3031393 이슈 10년전 오늘 프로듀스101 생방곡 CRUSH 무대 23:40 35
3031392 이슈 [KBO] 4월 되어서야 개막을 같이한 3팀의 공통점 11 23:39 430
3031391 유머 일본에 수출된 룩삼 리액션(feat. 귀엽기만 하면 안되나요?) 4 23:39 341
3031390 이슈 @서인영 여자들한테 밉보여서 인기 없고 욕 먹었다고 남초에서 날조짓하더라;;;.jpg 4 23:39 421
3031389 이슈 만우절 기념 타돌 홈마들이 올린 키키 KiiiKiii 1 23:39 150
3031388 이슈 중독되면 못빠져 나오는 음식 1 23:38 256
3031387 이슈 '너를 이대로 내버려뒀다가는 너를 못보게 될 수도 있을 거 같아' 6 23:36 800
3031386 이슈 무슨 여돌이 만우절에 올라오는 사진마다 죄다 왕자님 소리 절로 나오는 사진뿐이냐 4 23:34 1,217
3031385 이슈 60대 남성, 전부인과 재산분쟁으로 살해 후 암매장하려 차에 시신 싣고 4시간 달려.. 체포되었습니다. 8 23:34 677
3031384 이슈 수빈: 너 수영복 뭐 챙겨왔냐? 나 좀 야한거 챙겨왔어 5 23:34 1,567
3031383 유머 고라파덕 탈덕한 이유 9 23:33 1,085
3031382 유머 어촌 배경 힐링 영화 추천 8 23:33 499
3031381 이슈 만우절기념 과거 사진 풀어준 빌리 츠키.jpg (귀여움 주의..) 3 23:32 666
3031380 유머 펄 잉크를 편하게 쓰고 싶어서 질러버린 자석교반기 2 23:31 774
3031379 유머 승헌쓰 아들 아니라고 했다는 승헌쓰 어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23:31 1,293
3031378 유머 하나에 만원이라는 일본 군고구마 20 23:29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