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소라·홍진경, 15년만 재회 “상처 열기 힘들었다” (소라와 진경)
1,346 1
2026.04.01 22:05
1,346 1
KiuyKZ

MBC '소라와 진경' 예고 캡처. MBC 제공.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 두 사람의 이름을 내건 '소라와 진경'이 오는 26일 밤 9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1세대 모델인 이소라와 홍진경이 50대가 돼 다시 한번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로 돌아가는 과정을 담는다.


티저 영상에는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했던 두 사람이 15년 만에 만나게 된 과정이 담겼다. 이들은 “모임이 있었는데, 우리가 다 힘든 시간이 있었다”는 이소라와 “다들 지치기도 했고, 그냥 그렇게 멀어졌던 것 같다”고 털어놓는다.


또한 재회를 앞두고 “울 수도 있다”며 설렘과 긴장을 드러냈다. 마침내 만난 두 사람은 떨리는 목소리로 “우리가 너무 많은 일을 겪었다”, “상처를 열기가 너무 힘들었다” 등의 진솔한 대화를 나눠 보는 이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다.


제작진은 “이번 프로그램은 이소라와 홍진경의 15년만의 재회는 물론이고, 다시 한번 런웨이 무대에 오르기 위한 두 사람의 프로페셔널한 준비 과정도 담아 시청자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고 전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사진=MBC 제공


https://v.daum.net/v/20260401215845633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63 04.20 15,6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1,8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4,8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7,6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7,75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45 이슈 중요한 공연 직전에 허리디스크가 터진 연주자 06:41 7
3049444 기사/뉴스 [단독]"티켓 판매 저조…?" 케플러, 일본 팬미팅 '모조리' 취소 06:40 77
3049443 기사/뉴스 남규리의 ♥는 이세영?…"제2의 '이러지마 제발'되나" ('사랑의 인사') 5 06:21 953
3049442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6:17 91
3049441 이슈 (ㅇㅎ) 서양권에서 현대 미의 기준이 세워지는데 영향을 끼친 쌍둥이 9 06:16 2,318
3049440 이슈 애플 CEO 자리에서 물러나는 팀 쿡 11 05:46 2,988
3049439 이슈 [KBO] 야구 경기 주6일이니까 6선발로 투수 돌리면 좋지 않아? 왜 안 해? 14 05:45 2,042
3049438 유머 햇빛엔 소독•살균효과가 있는데 요즘 나가기만하면 힘이 없습니다... 7 05:45 2,139
3049437 이슈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숨길 수 있었을까? 11 04:54 2,705
3049436 이슈 어제(4/20) 재난문자 오기 전에 승객들에게 안내하며 멈춘 신칸센 1 04:41 3,638
3049435 이슈 해저 지각 변동이 쓰나미를 유발하는 과정 7 04:27 1,679
3049434 이슈 프린세스 다이어리3에 돌아온다고 오피셜난 남자배우 15 04:27 3,889
3049433 이슈 요새 난기류로 심해진 기내 공포 8 04:11 3,911
3049432 이슈 황당한 33세 교사와 15세 중학생 카톡 18 04:08 5,620
3049431 기사/뉴스 인천시 ‘송도 분구’ 지방선거 쟁점 부상… 주민단체 '지선 공약' 채택 촉구 8 03:50 573
3049430 이슈 방탄소년단 빌보드 HOT100 SWIM 10위, 빌보드200 아리랑 3위 29 03:48 856
3049429 유머 [유미의 세포들3] 나만의 프라임 세포 만들기 제미나이 프롬프트🩷 20 03:42 2,004
3049428 이슈 주지훈 :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으로 '궁'이 다시 사랑받고 있다.) '궁'은 스테디셀러에서 내려온적이 없다. 29 03:31 3,905
3049427 유머 의외로 부산불꽃축제명당인 곳.jpg 22 03:12 3,289
3049426 이슈 루이지애나주 총격사건 범인과 피해자들 10 03:02 4,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