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子, 13살에 키 174cm·발 300mm '충격 피지컬'…'국대' 김준호도 인정 (슈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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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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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지선은 김준호, 은우, 정우와 함께 경동시장으로 향했다. 봄을 맞아 제철인 다양한 나물을 구매하며 즐거운 시장 나들이를 즐겼다.
시장 나들이 후, 네 사람은 경동시장에서 안동국시로 38년 경력을 쌓은 김미령 셰프를 만났다.
자리를 옮긴 정지선과 '호우 부자'. 김준호는 정지선의 아들 우형이를 위해 신발을 준비했다. 야구를 하고 있는 정지선의 아들은 현재 키가 174cm, 발 사이즈 300mm로 엄청난 발육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래와 확연히 차이 나는 피지컬에 김준호는 "내 주변에 가장 발 사이즈가 큰 사람이 펜싱 국가대표인 오상욱 선수다. 근데 발 300mm는 처음이다"라며 놀라워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주원 기자
https://v.daum.net/v/20260401205944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