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지선 子, 13살에 키 174cm·발 300mm '충격 피지컬'…'국대' 김준호도 인정 (슈돌)
2,276 3
2026.04.01 21:19
2,276 3

이날 정지선은 김준호, 은우, 정우와 함께 경동시장으로 향했다. 봄을 맞아 제철인 다양한 나물을 구매하며 즐거운 시장 나들이를 즐겼다.


시장 나들이 후, 네 사람은 경동시장에서 안동국시로 38년 경력을 쌓은 김미령 셰프를 만났다.


GubJur

자리를 옮긴 정지선과 '호우 부자'. 김준호는 정지선의 아들 우형이를 위해 신발을 준비했다. 야구를 하고 있는 정지선의 아들은 현재 키가 174cm, 발 사이즈 300mm로 엄청난 발육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래와 확연히 차이 나는 피지컬에 김준호는 "내 주변에 가장 발 사이즈가 큰 사람이 펜싱 국가대표인 오상욱 선수다. 근데 발 300mm는 처음이다"라며 놀라워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주원 기자


https://v.daum.net/v/20260401205944373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41 03.30 45,7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5,4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2,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962 이슈 국방부 공지 국군체육부대 상무야구단 경기 관람시 무리한 사진 및 사인요구 금지 부탁 금지 1 13:45 153
3031961 이슈 미국의 햄버거파이브가이즈 오너, 직원들에게 상여금조로 (한화환산하면) 150만원씩 지급함 8 13:45 318
3031960 기사/뉴스 구로구, 공원 3곳에 포충기 설치…"위생해충 잡는다" 13:44 88
3031959 기사/뉴스 이종원 "'살목지' 대본 받은 날 가위 눌리고 악몽 꿔서 출연 결심"[인터뷰] 13:44 145
3031958 이슈 하츠투하츠 스텔라 울산 사투리 13:44 124
3031957 기사/뉴스 '흑백' 안성재, 딸 방 앞에서 굴욕 고백…"방 출입 금지, 나는 관계자도 아냐" 3 13:42 546
3031956 이슈 어제 일본에서 가장 화제가 된 뉴스 7 13:41 762
3031955 유머 공포영화 <살목지>로 호러킹이 되는거냐? 는 질문에 "호러킹은 아니고 호러 노비 정도.."되겠다는 이종원ㅋㅋ 4 13:41 384
3031954 이슈 전 아이돌리더 현 토익학원강사 5 13:40 1,412
3031953 이슈 차이나타운 박보검, 김고은 3 13:39 456
3031952 유머 의외로 세탁기로도 가능한 것 4 13:38 1,001
3031951 기사/뉴스 김혜윤 "'살목지' 개봉일='선업튀' 첫 방송일, 좋은 기운…변우석도 파이팅" [인터뷰] 13:38 225
3031950 기사/뉴스 서인영, 미모의 여동생 공개…"동생이 연예인 했어야" [마데핫리뷰] 1 13:37 1,463
3031949 기사/뉴스 정부 “대체 원유 5000만배럴 확보…5월 물량도 상당 부분 확보" 34 13:35 928
3031948 기사/뉴스 [KBO] 왜 3루에 문보경 노시환 김도영을 낳고 김휘집을 낳았는가! → 레벨업+AG 시즌, 국가대표 도전장! "아직 희망 있다" 감독도 응원한다 10 13:32 637
3031947 이슈 일본의 대표미남 다케노우치 유타카.jpg 15 13:32 1,183
3031946 이슈 태민 - LONG WAY HOME 무대 |제니퍼 허드슨 쇼 4 13:32 270
3031945 기사/뉴스 슈주 동해, 첫 솔로 정규 트랙리스트 공개…박재범·타블로 지원사격 5 13:31 319
3031944 이슈 웨이브 4월 라인업 13:31 356
3031943 이슈 단종님 부활제 티켓을 복위운동 벌였던 성삼문님이 배송중인거 이거 어떻게 설명해야해? 9 13:29 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