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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인도주의적 이유든 상업적 이유든 쿠바에 연료를 공급할 권리가 멕시코에 있음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사과도, 망설임도, 허락을 구할 필요도 없습니다. 워싱턴은 60년 동안 누가 쿠바와 무역할 수 있고 누가 할 수 없는지를 세계에 지시해 왔습니다. 멕시코는 이제 그런 시대는 끝났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주권 국가는 스스로 무역 정책을 수립합니다. 봉쇄가 풀리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행동으로 옮깁니다. 멕시코는 먼저 석유 수출을 재개했습니다. 이제 대통령은 미국에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 쿠바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라틴 아메리카 전체가 깨어나고 있습니다. 누가 연료를 얻고 누가 굶주려야 하는지를 워싱턴이 좌우하는 시대는 이제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 미국 위상을 미국 스스로 흔들어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