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솥도시락이 지속되는 고물가 시대 속에서 소비자의 심리적 만족도를 높이는 ‘가심비’ 트렌드를 반영해 신메뉴 ‘장조림 버터밥’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률이 두 달 연속 2.9%를 기록하는 등 먹거리 부담이 가중되자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스러운 미식을 즐기려는 가심비 소비가 확산하고 있다. 이에 식품업계는 익숙한 대중적 메뉴에 프리미엄 식재료를 접목하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한솥도시락은 누구나 좋아하는 추억의 메뉴 ‘장조림 버터밥’에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의 지정 원산지 보호(AOP)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이즈니(Isigny) 발효 버터’를 접목했다.
이번 신메뉴는 장조림 특유의 달콤 짭조름한 감칠맛에 이즈니 버터의 깊은 풍미와 깔끔한 뒷맛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든든함을 더해줄 부드러운 계란 지단채를 얹어 간편하면서도 완벽한 영양 밸런스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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