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비주얼의 정점…'Who is she' 컴백 초읽기
227 0
2026.04.01 16:56
227 0
GhTpHg

[OSEN=장우영 기자]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지난 30일과 3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두 번째 싱글 'Who is she'의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가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페미닌한 무드가 돋보이는 화이트 톤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GmCfKA

이번 콘셉트 포토는 붉게 물든 구름, 화살 등 다채롭고 상징적인 요소들을 배경으로 하여 멤버들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특히 특유의 큰 눈망울로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는 쥴리를 시작으로 치명적 눈빛으로 팬심을 사로잡는 나띠, 고혹적 눈빛으로 비현실적 비주얼을 완성한 , 다채로운 포즈와 컬러 렌즈로 독특한 분위기를 만든 하늘까지 네 멤버의 4인 4색 개성이 조화를 이뤘다.


xrbwgm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앞서 공개했던 매니시한 무드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강렬한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어 공개된 이번 포토에서는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보는 사람을 매료시키는 강한 이끌림으로 신보 ‘Who is she’를 통해 보여줄 음악적 변신과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두 번째 싱글 'Who is she'는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04805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526 04.01 10,8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7,8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4,7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0,2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525 유머 키 170대는 꿈도 꿀 수 없는 자세 06:28 3
3031524 유머 숨박꼭질하며 산책하는 보더콜리들 06:23 117
3031523 이슈 루이후이바오 탄생 1000일🐼💜🩷 4 06:19 182
3031522 이슈 [KBO] 구단별 최고 연봉 선수 5 06:01 593
3031521 이슈 (스압) 영화팬들이 정말 아쉬워하는 만들어지지 못한 위대한 영화 두편 7 05:42 1,256
3031520 기사/뉴스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기술, 가정에 적용” 4 05:20 2,922
3031519 유머 엄마가 이 그릇 좀 그만 쓰라고 화냄 6 05:07 3,382
3031518 정보 인도네시아가 우리나라 뒷통수쳐도 사이좋게 지내야하는 이유.Cbal 10 05:06 2,524
3031517 팁/유용/추천 더쿠 여러분? 저 됐어요. 공포영화 추천글 쓴 사람 됐어요!!! 근데 이제 상대적으로 마이너한 작품들을 픽한. 공포영화 보고 싶어서 공포영화 추천글 찾아봤다가 유명한 공포영화 위주로 쓰여있어서(like 컨저링) 아. 난 새로운 걸 보고 싶다고. 싶었던 적 있었다면 오세요 오세요. 본문 공포영화도 다 안다고요? 공포영화 매니아 되신 걸 축하드려요.jpg 13 04:53 508
3031516 이슈 원덬이 최근 몇년간 본 서양권 영상매체에서 마스크 좋다고 느낀 20대 배우들 16 04:47 1,483
3031515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98편 2 04:44 168
3031514 정보 브로콜리 낭비없이 제대로 자르는 방법 7 04:21 1,784
3031513 이슈 배우 서기 V Magazine China 4월호 커버 6 04:05 1,222
3031512 기사/뉴스 소방차의 진로를 막거나 양보하지 않으면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3 04:02 490
3031511 이슈 제작비 30만원으로 1억명을 홀린 광고 7 03:40 2,850
3031510 기사/뉴스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터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싸고 있던 경찰의 바리케이드가 해체됐습니다. 5년10개월 만입니다. 바리케이드는 지난 2020년 6월 일본군 ‘위안부’를 모욕하는 극우세력이 소녀상 인근에서 소녀상 철거 등을 주장하는 이른바 ‘맞불 집회’를 열기 시작하면서 소녀상 보호를 위해 설치됐습니다. 2 03:28 1,114
3031509 유머 엄마 품속에 있는 애기들 5 03:27 2,312
3031508 이슈 미국 아마존 프라임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식사 장면 3 03:20 1,695
3031507 이슈 한국과 미국의 빈부차 기준이 달라서.. 28 03:04 4,913
3031506 이슈 1991년에 쓰여진 편지 3 02:53 1,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