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34kg 감량 후 요요…원인 밝혀졌다 "내가 두쫀쿠 피해자" (정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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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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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신영과 아이린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디저트에 대해 얘기를 나눴고, 한 청취자는 "버터떡도 안 먹어봤다"며 SNS 상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디저트 버터떡의 존재를 언급했다.
이에 김신영도 "아직 먹어보지 못했다"면서 "사실 저는 두쫀쿠 때문에 요요가 왔다"고 털어놓았다.

JTBC '아는 형님'
김신영은 "제가 두쫀쿠 피해자이긴 하다"면서 "유행할 때는 못 먹었다. 지금은 남아있어서 먹을 수 있더라. 인기 있는 디저트들은 배달 어플에 매일 1위 하고 있고, '품절'이라고 떠있지 않나. 유행 지나서 먹는 것이 스트레스가 없다"며 웃었다.
김신영은 1년 만에 78kg에서 44kg로 무려 34kg를 감량한 상태를 10년 넘게 유지하며 응원을 받아온 바 있다.
김신영은 "신영이가 돌아왔다"는 강호동 등 멤버들의 환영에 "입이 터져서 돌아왔다. 살을 빼서 체질이 바뀌었냐고 하는데 절대 안 바뀐다. 위가 쪼그라들 일이 없다. 넓은데 공간을 비워두는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사진 =JTBC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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