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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속보] 국립중앙박물관 관람객, 루브르·바티칸 이어 세계 3위…영국박물관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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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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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술 전문매체 ‘아트뉴스페이퍼(The Art Newspaper)’가 발표한 ‘2025년 세계 박물관 관람객 조사’에서 국립중앙박물관이 연간 관람객 650만7483명을 기록했다.

전 세계 박물관과 비교하면 루브르 박물관의 904만6000명, 바티칸 박물관 693만3822명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수치다.

또한 영국박물관의 644만120명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598만4091명을 앞지른 기록이다.


아트뉴스페이퍼는 “국립중앙박물관 관람객이 전년 대비 70% 이상 급증했다”며 “이는 우리가 관측한 사례 중 절대 증가 규모 기준으로도 손꼽히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국립현대미술관(35위)

국립경주박물관(39위)

국립부여박물관(78위)

국립공주박물관(89위)도

세계 1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국립민속박물관은 135만명으로 58위쯤인데 자료제출을 못한듯?)

아트뉴스페이퍼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관람객 수가 전년 대비 28% 증가해 210만 명을 기록했고, 진주·경주·청주·부여·익산의 국립박물관 분관들 역시 의미 있는 증가세를 보였다며 “가장 눈부신 증가세는 한국에서 나타났다”고 소개했다.

올해 들어서도 관람객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분기 국립중앙박물관 전체 관람객 수는 202만3888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8% 증가했다,


https://naver.me/xnOchTRC




100위 순위는 여기서 볼수잇음

https://www.theartnewspaper.com/2026/03/31/exclusive-the-worlds-100-most-visited-museums-in-2025-new-museums-a-big-hit-with-visi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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