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시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기때문(?
그만큼 매일 밖을 쳐다보고 있는 어르신들이 많다고함
+ 최순실 모녀가 수상해서 워드로 일지 기록한 옆집 독일 할아버지

일상에 재밌는 게 없어서,TV가 재미없어서,주변에 관심이 많아서, 분단 국가였던 시절 서로 고발하는 일들이 많았던게 자리잡아서 등등 여러가지 말들이 있는데 확실한건 타 국가보다 확실히 타인한테 관심을 많이 보이긴 하나봄 (책,뉴스,유튜브,연극같은 작품 등등에서도 이웃이 지켜보는 일화같은거 꽤 언급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