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란의 역사(기니까 주의)
453 0
2026.04.01 14:02
453 0

이 지역도 고대 문명이 나왔던 지역이라 역사가 진짜 길다.

엘람(기원전 2700년 ~ 기원전 539년, 2161년간)


메디아(기원전 678년 ~ 기원전 549년, 130년간)

고대 이란(기원전 550년 ~ 기원후 651년, 1201년간)[편집]

1. 아케메네스 왕조

2. 그리스 영향 하

3. 수복 후: 아르사케스 왕조, 사산 왕조

이슬람 제국(651년 ~ 861년, 211년간)

1. 정통 칼리파 시대

2. 우마이야 왕조

3. 아바스 왕조

1. 타히르 왕조

  • 서기 821년 ~ 873년: 아바스 왕조의 봉신으로 이슬람 정복 이후의 첫 페르시아인 왕조. 수니파를 믿음

2. 사파르 왕조

  • 서기 861년~1003년: 타히르 왕조를 멸망시키고 이슬람 정복 이후 첫 독립 페르시아인 왕조. 수니파를 믿음

3. 사만 왕조

  • 서기 819년~999년: 875년에 사파르 왕조로 부터 이란 고원을 빼았음. 페르시아인 왕조나 발원지는 중앙아시아 사마르칸트, 부하라 일대. 수니파를 믿음.

4. 지야르 왕조

  • 서기 930년~1090년: 초기에는 조로아스터교 왕조로 사만 왕조로 부터 잠시 이란 서부를 정복했지만 935년에 상실하고 수니파로 개종하고 타바리스탄 지역으로 축소됨. 페르시아인.

5. 부와이흐 왕조

  • 서기 934년~1062년: 페르시아의 첫 시아파 왕조로 지야르 왕조를 배신하고 이란 고원을 장악하고 바그다드까지 점령해 아바스 칼리프를 꼭두각시로 만듦. 페르시아인.

6. 튀르크-몽골계 왕조들 및 고르 왕조(977년 ~ 1501년, 525년간)

6-1. 가즈나 왕조

  • 서기 977년 ~ 1186년: 호라산 지역에 존속하던 사만 왕조를 멸망시킴. 튀르크인. 수니파

6-2. 고르 왕조

  • 서기 1011년 ~ 1215년: 977년부터 1501년간 존재했던 중세 페르시아 왕조 중에서 유일하게 튀르크 또는 몽골계가 주축이 된 국가가 아니었다.[3] 산샤브인(타지크계)[4]. 8세기부터 고르 지역에 불교를 믿는 주민들이 다수였지만 나중에 수니파로 개종된다.

6-3. 셀주크 왕조

6-4. 호라즘 왕조

6-5. 일 칸국

  • 서기 1256 ~ 1335년: 몽골 제국의 훌라구가 정복하여 세운 국가. 1295년 가잔 칸이 이슬람을 국교로 삼으며 이슬람 국가가 되었다.

6-6. 티무르 제국

  • 서기 1370 ~ 1507년

6-7. 카라 코윤루

  • 서기 1374 ~ 1468년: '카라 코윤루'의 흑양 왕조, 백양 왕조처럼 오우즈 튀르크의 분파부족의 국가였지만 시아파를 믿는 나라였다.

6-8. 아크 코윤루

7-1. 사파비 왕조(1501 ~ 1736, 236년간)

7-2. 아프샤르 왕조(1736 ~ 1796, 61년간)

7-3. 잔드 왕조(1750 ~ 1794, 45년간)

7-4. 카자르 왕조(1794 ~ 1925, 132년간)

8. 팔라비 왕조(1925 ~ 1979, 55년간)

9. 이란 이슬람 공화국(1980 ~ )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는 아나톨리아/레반트/이집트/메소포타미아/이란/트란스옥시아나 등 독자적으로 발전해 온 여러 문화권을 통합한 거의 최초의 세계 제국으로서 세계 역사에 중대한 영향을 끼쳤다. 성경책에 나올 정도로. 비록 사산 왕조의 멸망 이후 페르시아는 이슬람 세계의 일부로 흡수되긴 했지만, 과거부터 이어져 내려오던 이란의 높은 수준의 문화와 각종 학문, 과학은 살아남아 이후 그리스·로마 문화와 함께 찬란한 이슬람 문화의 중추가 되었다.

행정적인 측면을 봐도 이슬람 제국 시대에는 아랍인들, 셀주크 왕조 이후부터는 튀르크인들이 군사력에 기반한 권력을 쥐고 있었지만 실제 정부를 운영하는 관료들은 절대 다수가 페르시아인이었다.


이러한 풍토는 오스만 제국에서 20세기까지 이어졌다. 오스만 제국 시대에 관료를 양성하던 Mekteb-i şahane(왕립학교) 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페르시아어를 배웠으며, 어린이들이 문자와 기초 학문을 배우던 종교학교에서는 쿠란과 함께 아랍어를 배웠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06 03.30 38,1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6,8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3,6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7,1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892 이슈 [4K] 문별(Moon Byul) “Hertz” Band LIVE | it's Live 17:16 1
3030891 이슈 [Teaser] 한로로 (HANRORO) - 게임 오버 ? (GAME OVER ?) 17:16 25
3030890 기사/뉴스 국민연금 '환율 방어' 동원에 손해본줄 알았더니…지난해 환헤지로 1000억원 평가익 17:15 123
3030889 기사/뉴스 2030 몰린 관악산에 낙서 봉변 1 17:15 310
3030888 이슈 아이들 민니, 욘따라락, 욘따흐흑, 욘잘생김 😎 민니에게 이것저것 다 물어봤습니다 17:15 44
3030887 유머 벌이 무릎에 앉아 무언가를 배출하는데 그게 꿀인줄 알고 먹어본 사람 4 17:14 379
3030886 이슈 만우절 장난에 집중한 나머지 중요한 것을 간과했다.. 17:13 515
3030885 이슈 BBC 동물 다큐 비하인드.gif 1 17:13 291
3030884 유머 오늘자 장기연애 김원훈 ❤️ 엄지윤 결혼식 4 17:13 628
3030883 이슈 흑백2 <술 빚는 윤주모> 유튜브 채널 오픈!! (feat. 최강록) 1 17:13 192
3030882 유머 이미숙 시트콤 1 17:12 152
3030881 이슈 학폭가해자 부모가 사과하지 않는 이유 7 17:08 1,176
3030880 기사/뉴스 [단독인터뷰]주한 이란대사 “아람코 연계 韓선박은 호르무즈 못 지나가” 18 17:08 1,484
3030879 이슈 데이식스 원필 X 있지 유나 IceCream 챌린지 15 17:08 366
3030878 유머 2억 투자 받아 매출 2조 찍었다는 회사 근황 10 17:07 2,049
3030877 이슈 [급구] 댄스 신동 나하은을 아시는 분을 찾습니다👀 5 17:05 1,127
3030876 기사/뉴스 '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17 17:05 582
3030875 이슈 레몬아 사랑해 6 17:05 262
3030874 이슈 다이소 신상 네일팁 (핑크💖 조개🐚 복숭아🍑 곰돌이🧸) & 페디팁 (실버🩶 토마토🍅 오션🌊 체리🍒) 4 17:05 751
3030873 이슈 [LCK] 아시안게임 금메달 출신 ‘룰러’ 박재혁 탈세 건 관련 조사위원회 발표 47 17:04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