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란의 역사(기니까 주의)
578 0
2026.04.01 14:02
578 0

이 지역도 고대 문명이 나왔던 지역이라 역사가 진짜 길다.

엘람(기원전 2700년 ~ 기원전 539년, 2161년간)


메디아(기원전 678년 ~ 기원전 549년, 130년간)

고대 이란(기원전 550년 ~ 기원후 651년, 1201년간)[편집]

1. 아케메네스 왕조

2. 그리스 영향 하

3. 수복 후: 아르사케스 왕조, 사산 왕조

이슬람 제국(651년 ~ 861년, 211년간)

1. 정통 칼리파 시대

2. 우마이야 왕조

3. 아바스 왕조

1. 타히르 왕조

  • 서기 821년 ~ 873년: 아바스 왕조의 봉신으로 이슬람 정복 이후의 첫 페르시아인 왕조. 수니파를 믿음

2. 사파르 왕조

  • 서기 861년~1003년: 타히르 왕조를 멸망시키고 이슬람 정복 이후 첫 독립 페르시아인 왕조. 수니파를 믿음

3. 사만 왕조

  • 서기 819년~999년: 875년에 사파르 왕조로 부터 이란 고원을 빼았음. 페르시아인 왕조나 발원지는 중앙아시아 사마르칸트, 부하라 일대. 수니파를 믿음.

4. 지야르 왕조

  • 서기 930년~1090년: 초기에는 조로아스터교 왕조로 사만 왕조로 부터 잠시 이란 서부를 정복했지만 935년에 상실하고 수니파로 개종하고 타바리스탄 지역으로 축소됨. 페르시아인.

5. 부와이흐 왕조

  • 서기 934년~1062년: 페르시아의 첫 시아파 왕조로 지야르 왕조를 배신하고 이란 고원을 장악하고 바그다드까지 점령해 아바스 칼리프를 꼭두각시로 만듦. 페르시아인.

6. 튀르크-몽골계 왕조들 및 고르 왕조(977년 ~ 1501년, 525년간)

6-1. 가즈나 왕조

  • 서기 977년 ~ 1186년: 호라산 지역에 존속하던 사만 왕조를 멸망시킴. 튀르크인. 수니파

6-2. 고르 왕조

  • 서기 1011년 ~ 1215년: 977년부터 1501년간 존재했던 중세 페르시아 왕조 중에서 유일하게 튀르크 또는 몽골계가 주축이 된 국가가 아니었다.[3] 산샤브인(타지크계)[4]. 8세기부터 고르 지역에 불교를 믿는 주민들이 다수였지만 나중에 수니파로 개종된다.

6-3. 셀주크 왕조

6-4. 호라즘 왕조

6-5. 일 칸국

  • 서기 1256 ~ 1335년: 몽골 제국의 훌라구가 정복하여 세운 국가. 1295년 가잔 칸이 이슬람을 국교로 삼으며 이슬람 국가가 되었다.

6-6. 티무르 제국

  • 서기 1370 ~ 1507년

6-7. 카라 코윤루

  • 서기 1374 ~ 1468년: '카라 코윤루'의 흑양 왕조, 백양 왕조처럼 오우즈 튀르크의 분파부족의 국가였지만 시아파를 믿는 나라였다.

6-8. 아크 코윤루

7-1. 사파비 왕조(1501 ~ 1736, 236년간)

7-2. 아프샤르 왕조(1736 ~ 1796, 61년간)

7-3. 잔드 왕조(1750 ~ 1794, 45년간)

7-4. 카자르 왕조(1794 ~ 1925, 132년간)

8. 팔라비 왕조(1925 ~ 1979, 55년간)

9. 이란 이슬람 공화국(1980 ~ )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는 아나톨리아/레반트/이집트/메소포타미아/이란/트란스옥시아나 등 독자적으로 발전해 온 여러 문화권을 통합한 거의 최초의 세계 제국으로서 세계 역사에 중대한 영향을 끼쳤다. 성경책에 나올 정도로. 비록 사산 왕조의 멸망 이후 페르시아는 이슬람 세계의 일부로 흡수되긴 했지만, 과거부터 이어져 내려오던 이란의 높은 수준의 문화와 각종 학문, 과학은 살아남아 이후 그리스·로마 문화와 함께 찬란한 이슬람 문화의 중추가 되었다.

행정적인 측면을 봐도 이슬람 제국 시대에는 아랍인들, 셀주크 왕조 이후부터는 튀르크인들이 군사력에 기반한 권력을 쥐고 있었지만 실제 정부를 운영하는 관료들은 절대 다수가 페르시아인이었다.


이러한 풍토는 오스만 제국에서 20세기까지 이어졌다. 오스만 제국 시대에 관료를 양성하던 Mekteb-i şahane(왕립학교) 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페르시아어를 배웠으며, 어린이들이 문자와 기초 학문을 배우던 종교학교에서는 쿠란과 함께 아랍어를 배웠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299 00:05 9,0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2,8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5,1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0,1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772 정보 디플 골드랜드 제작기 영상 21:17 1
3052771 이슈 <악마를 프라다를 입는다 2> 인터뷰 하는 장원영을 보고 앤 해서웨이가 정색한 이유.jpg 21:16 219
3052770 이슈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피드 업로드 (코펠라) 21:16 36
3052769 유머 제로 감자칩 2 21:15 111
3052768 이슈 군인 신분으로 군복 입고 오늘 서울 청계광장 왔다간 엔시티 도영.jpg 1 21:15 152
3052767 이슈 도자캣이 어떻게 이 노래들을 들을 수가 있음...???.twt 2 21:14 234
3052766 기사/뉴스 말레이시아서 납치된 한국인 남성 구조…납치범 3명도 한국인 5 21:12 387
3052765 이슈 [뉴스] 고양이 만성 신부전 치료제 신약 승인 신청, 연내 출시 가시화 7 21:12 317
3052764 이슈 오랜만에 한국에서 흑발로 무대한 해원.....jpg 21:11 294
3052763 이슈 완전 잘 커서 이번 AOMG 걸크루로 데뷔한다는 연습생 근황.. 21:09 714
3052762 유머 일본대학 식당에서 파는 채식주의자를 위한 야채식단 메뉴 22 21:08 1,677
3052761 유머 인팁(INTP)이 맨날 입 꾹 닫고 말을 안하는 이유 36 21:07 1,392
3052760 이슈 사실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데 그에 비해 화가 너무 나는 현대인의 고통 15 21:06 1,424
3052759 이슈 전생 체험하다가 오열하는 아이브 안유진 9 21:05 864
3052758 이슈 지금 '디자인' 영역 정복했다고 전세계 난리난 챗지피티 이미지 2.0..............jpg 61 21:04 4,219
3052757 유머 일본인이 말하는 일본 가정식의 현실 4 21:04 1,312
3052756 이슈 투어스 지훈&투바투 연준 <하루에 하루만 더> 챌린지 15 21:03 282
3052755 이슈 크래비티 (CRAVITY) 'ReDeFINE' Interlude Film (4/29 컴백🐍) 6 21:03 50
3052754 이슈 르세라핌 김채원 X 있지 예지 <셀레브레이션🎉> 챌린지 17 21:02 567
3052753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KIOF Campaign Film" Shoot Sketch 21:0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