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매기 강 "'케데헌' 시즌2, 트로트 넣고 싶어, 진우 생존 여부는.." [Oh!쎈 현장]
1,209 5
2026.04.01 13:54
1,209 5
lcFTIT

수많은 화제성과 인기로 인해 시즌 2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 특히 최근에는 시즌 2 제작 확정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날 매기 강 감독은 ‘케데헌’ 시즌 2 확정 소식과 관련해 “못 풀어드릴 것 같다”라고 웃으며 “그건 그냥 비밀로 하고 싶다. 스포일러 하나도 없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솔직히 지금 큰 아이디어는 잡고 있는 상태다. 아직은 자세히는 모르겠다. 그런데 이 영화도 첫 영화처럼 크리스 감독님과 제가 보고 싶은, 그런 영화를 만들 거다. 기대하셔라. 1편보다는 더 크고, 더 이벤트가 많은 영화가 만들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앞서 헤비메탈, 트로트 등 장르의 곡을 시즌 2에 넣고 싶다고 발언하기도 했던 매기 강 감독은 "제 생각에는 변함이 없지만, 스토리가 정해지지 않았다. 트로트는 우리나라의 독특한 스타일이니까. 세계에 더 알려주고 싶다. 헤비메탈은 K-pop의 베이스기도 해서,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크리스 애플한스 감독은 ‘시즌 2’에서 ‘진우를 살려줄 수 있나’라는 질문에 “진우는 물론 살아있다. 우리의 마음속에. 그 이상은 제가 더 이상 말씀드리기 어려울 것 같다”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그러면서 "저희 영화와 팬들과의 관계는 특별한 것 같다. 팬분들이 영화를 발견해 주셨고, 그것을 전 세계로 가져가서 소개해 줬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에게 있어 팬분들은 가족과 같이 느껴진다. 그래서 시즌2를 작업하면서도 영감의 원천이라면, 처음에 영화를 시작했던 우리의 마음이다. 그 말은, 처음에 했던걸 반복하겠단 게 아니라, 팬들을 놀래주고, 규칙을 깨고, 한계를 확장해나가고 싶다. 하지만 그 저변에는 ‘한국 됨’이 영혼이다. 그렇기에 그것을 기반으로 해나가고자 한다. 이야기이든, 이야기 속의 신화적 부분이든, ‘한국적임’이 영혼임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동안 넷플릭스가 전폭적인 지지를 해주셨고, 다음 프로젝트에도 열의를 가지고 있다. 저희는 감독들로서, 주어진 예산을 집행하는 것에 있어 큰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글을 쓸 때나, 캐릭터를 디자인하고 써나갈 때 그 생각을 가지고 해나간다. 제게 주어진 것이 무엇이든 간에, 가능한 많은 보일 거리를 줄 것을 생각하고 있다. 그 반면에 가장 중요한 건 스토리의 자체다. 그리고 그 안의 영혼이다. 그것이 잘 기반이 되어야만 볼거리를 얹을 수 있다 생각한다"라며 업그레이드된 시즌 2를 예고했다.




유수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401135145248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04 00:05 4,6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8,1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6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3,0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6,0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716 이슈 너무 흥행해서 단콘 한다는 프로그램 14:30 292
3048715 기사/뉴스 이미 여성으로 살고 있는데…법원 “호르몬 치료해야 군면제” 14:30 71
3048714 이슈 키오프 나띠 인스타그램 업로드 14:29 135
3048713 이슈 나가사와 마사미가 남편과 여친을 동시에 만나는 영화 2 14:28 401
3048712 정치 [속보] 국회 재경위,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1 14:28 79
3048711 이슈 빅뱅 코첼라 2주차 생중계 (잠시후 14:30 시작예정) 2 14:27 203
3048710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윤미래 "가위바위보" 14:26 28
3048709 기사/뉴스 여수에 섬이 365개 있는데, 인공섬 만드는데 104억 쓴다? 1 14:26 439
3048708 기사/뉴스 [오피셜] 김민재 미쳤다! 박지성 이어 韓 축구 역대 '2위'…뮌헨,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통산 35번째, 2시즌 연속 챔피언 14:24 147
3048707 기사/뉴스 [속보]진주 화물연대 집회서 노조원-탑차 충돌 1명 사망 5 14:24 588
3048706 이슈 2026년 미국 교실 6 14:23 413
3048705 이슈 디즈니 비평글 같은거 본적 있는데 어린 여자애의 좋은 친구로 8 14:22 1,009
3048704 이슈 <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김재원 화보 35 14:22 1,099
3048703 기사/뉴스 이프아이, 컴백 첫 주 ‘음방’ 활약 눈도장…“무대에 서는 순간 행복하고 소중해” 14:22 36
3048702 기사/뉴스 '씨야 재결합' 남규리, 이보람·김연지와 불화설 해명…"싸운 적 없어"  4 14:21 357
3048701 이슈 방탄소년단 “ARIRANG” 아이돌로지 리뷰 2 14:21 378
3048700 이슈 논현동에서 촬영 가는 맹승지에게 (노래방)출근하냐고 물어봤다는 남자 38 14:18 3,327
3048699 이슈 KBS전주​ 제작 백투더뮤직 시즌2 출연자 모음.ytb 2 14:18 331
3048698 유머 확실히 흰털이 이쁘다 오늘 그냥 문득 누나 무릎위에서 팔다리 쭉 뻗고있다가 내 자신이 은교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21 14:15 2,922
3048697 이슈 팬들 반응 좋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 롱샷 X 구찌 화보 3 14:15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