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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신조어 등지고 산다고? 요즘 좀 알아” 버터떡부터 실수(정희)

무명의 더쿠 | 13:21 | 조회 수 597

이날 김신영은 아이린과 자신의 공통점이 있다며 "신조어를 등지고 살았다"고 말했다.


아이린은 "저 요즘 좀 안다"고 자신했지만 김신영은 "버터떡을 순간 깜빡 하셨나 보다. 아이린 씨가 '어 이거 뭐지?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아닌데. 버터떡이요'라고 하더라"고 제보했다.


즉석에서 아이린의 '신조의 테스트'가 진행됐다. '감다살', '아궁빵'은 알지만 '예절샷'을 모른 아이린. '감다살'을 맞힌 아이린은 "저 요즘 좀 안다"며 뿌듯해했고, '아궁빵'에 대해서는 "어디 가면 팬분들이 '아궁빵 해줘요' '고양이 귀 해줘요'(해서 안다)"고 밝혔다.



서유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40113192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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