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악뮤 이수현 "가족도 못 볼 정도" 슬럼프에…오빠 이찬혁이 구했다
2,933 7
2026.04.01 13:13
2,933 7
HxbNZM


1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공식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는 '슬럼프로 가족들과도 멀리하던 수현. 위태로워 보이는 동생을 위해 찬혁이 준비한 특단의 조치?'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수현은 슬럼프와 관련한 이야기를 꺼낼 예정. 이들은 이찬혁의 제안으로 1년 전부터 함께 생활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해 이수현은 "오빠가 저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얘를 구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는 가족들과도 잘 안 보고 있을 때였다"고 말했다.



PYGSMe

'유퀴즈' 악뮤 선공개




이수현은 "(가족은) 저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들이라, 제 걱정을 너무 많이 하는 걸 아니까 그걸 뵐 낯이 없었다"며 "그래서 가족들을 멀리할 때 오빠가 합숙을 제안했다. 그때부터 완전히 단련을 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이찬혁은 "이미 수현이는 당장 뭐를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방송 촬영 전후로 많이 축 처져 있었다. 뭘 이야기해야 할 지도 잘 몰라했다"고 옆에서 지켜봤던 동생에 대해 말했다.


이수현은 슬럼프 당시 무대에 서는 것조차 버거워했다고. 이때 오빠 이찬혁이 동생의 곁을 묵묵히 지켰다고 한다. 이찬혁은 "억지로 뭘 시킬 수 없어서 건강하게 살아보려고 노력했다"고 말해 그의 조치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 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401131002316


(+)

https://youtu.be/cOyNF3GKDl4?si=ROvkawJYNLnp35mU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740 04.22 23,9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9,3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6,3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5,5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828 정보 필수교육 해야한다고 본다 16:55 82
3051827 유머 공복의 위험성 16:55 90
3051826 이슈 못 앉을 것 같이 생긴 드레스 입고 이동은 어케 함? 2 16:53 614
3051825 유머 치즈위의 누텔라 (사진주의) 4 16:52 405
3051824 이슈 돼지가 도축되기 전에 전기충격으로 의식을 잃게하는 영상인데 눈이 너무 착하게 생김.... 6 16:52 387
3051823 이슈 [KBO] 노시환, 1군 등록→4번타자-3루수 선발 출격!…최인호 말소 [잠실 현장] 6 16:52 187
3051822 유머 요즘시대에 요즘학교에 진짜 필요한 선생님.snl 4 16:50 548
3051821 이슈 해외에서 터진 웹툰 AI의혹 레전드 사건 31 16:49 2,156
3051820 기사/뉴스 전쟁·지진·산불 줄줄이…日다카이치 “잠 좀 자고파, 식사 어려워” 내부 토로 8 16:49 486
3051819 기사/뉴스 콜택시 잘못 타놓곤 애먼 시민·경찰관 7명 마구 폭행한 20대 징역형 25 16:47 551
3051818 이슈 [KBO] 무심코 전여친 이름 부름st 14 16:46 1,214
3051817 이슈 선생님한테 까부는 건 나 같은 애들이 해야 됨, 키 크고 덩치 있는 애들이 하면 안 되지 6 16:44 1,085
3051816 기사/뉴스 "캠퍼스에 멧돼지 돌아다닌다"…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6 16:43 927
3051815 이슈 미국인들 생우유 처마신다고 비웃을게 아니었다 전세계인이 너프당한 것 같다 38 16:41 2,648
3051814 이슈 제지사 담합이 내부자 신고일 시 신고자가 받을 포상금....jpg 50 16:40 2,773
3051813 이슈 [KBO] 한화 엄상백, 오늘(23일) 우측 주관절 내측측부인대 파열로 재건술 및 뼛조각 제거 수술 진행 15 16:39 1,039
3051812 기사/뉴스 사내이사가 117억 아파트 사면서 소속 법인서 67억 빌려 1 16:39 1,109
3051811 기사/뉴스 [단독] 국민연금, 1조원대 홍콩 빌딩도 살려냈다…타워535 사실상 '완판' 26 16:37 1,837
3051810 이슈 김태리 프라다뷰티 화보 1 16:37 643
3051809 이슈 6시간 이상 안 자고 운동하면 오히려 근육도 감소 / 심장 과부하 니까 잠을 8시간 자세요..ㅠㅠ 8 16:37 1,094